Pretty Boy


(안드로이드) 루팅 단말기에서 금융어플의 실행불가?! Today's

안드로이드 단말기가 점점 더 많이 보급되어지면서,

루팅을 하는 사용자들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루팅의 장점은 안드로이드의 관리자 권한을 얻어서

단말기 내부를 사용자의 스타일에 따라 바꿀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지만,

단점은, 설정을 지나치게 과도 하게 하면 단말기에 이상이(?)온다던지,

또는 루팅과정 중 일명 "벽돌"이 된다고 하죠?

그래도, 루팅하는 사용자들은 많습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루팅을 해서 사용자가 단말기에 문제가 안가는 선까지는

사용자가 사용자의 스타일에 맞게 설정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오리혀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거 맞죠?

그런데, 루팅폰에 대한 또 다른 문제는 바로, 보안부분입니다.

루팅을 하게 되면, 루팅을 안한 단말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취지로, 대부분의 은행 금융어플은

루팅폰에서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바로 밑에와 같이요.


외환은행 - 외환 M뱅킹

(초창기 버전에는 루팅된 단말기에서도 동작이 되었지만, 최근 버전 부턴 루팅 단말기에서는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은행들 역시 마찬가지로......)



전북은행 - 전북M뱅킹

백신이 동작되고, 그 후 루팅감지과정에서 발각됬군요.

ㅠ.ㅠ



신한은행 - 신한S뱅킹

신한은행의 신한S뱅킹 프로그램은, 은행권 중 안드로이드 어플을 빨리만든편에 속한 은행인데......

역시, 개인정보의 이유로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신한S뱅킹은 특히하게, 최신버젼이 아닌, 초창기 버전들도 루팅 단말기에서 실행이

안되는 편입니다. 아마도 안드로이드 뱅킹 프로그램 만들 때, 루팅을 염려를 한 듯 합니다.



하나은행 - 하나N뱅크

제가 알기론 은행권 중, 안드로이드에서 작동되는 금융어플을 첫 번째로

내놓은 은행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아닌가요? / 만약 아니라면 댓글달아주세요. 정정할께요.)

역시, 신한은행과 마찬가지로, 최신버전뿐만 아니라, 초창기버전에서도 루팅된 단말기에서는 작동이 안됨니다.

역시, 계획 초기단계부터 루팅단말기에서의 실행 및 그에 따른 문제점을 염려한 것 같습니다.




우체국 - S뱅킹

우체국도 실행 시 안심백신이 검사한 후 루팅감지프로세서에 의해서 루팅여부가 발각되었습니다.

ㅠ.ㅠ

그냥 백신 실행되기전에 감지를 하던가? 백신 잘 검사되고 실행되서 내심 기대했네.

-_-




 씨티은행 - 씨티모바일뱅킹

씨티은행은, 우체국과 같이 안심백신이 검사 후, 루팅감지프로세서에 의해 루팅이 발각됬네요.




이렇 듯, 대부분 금융기관 어플은 루팅이 되면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루팅이 됬음에도 불구하고 작동되는 은행이 있다?


바로 KB국민은행입니다. 국민은행의 스타뱅킹은 루팅이 되어도 잘 작동이 되네요. ^^

로그인도 잘 되고, 잔액조회는 몰론, 이체까지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ㅎㅎ


또 SC제일은행의 경우에도 최근버젼에는 루팅 된 후에도 작동이 되네요.

SC제일은행도 로그인과 잔액조회, 이체등 모든 서비스가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SC제일은행은 특이한 것(?)은, 프로그램 실행 시, 출처가 불문명한 와이파이를 통해서는 접속을

삼가해달라는 경고문과, 3G로 연결된다는 친절한(?) 경고창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루팅된 단말기라 프로그램을 종료한다는 경고문인 줄 알았는데, 휴유우~ (?!)

아, 그리고 저는 실험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기업은행도 루팅상태에서 금융어플 실행이 가능하다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Spearhead님 정보 감사합니다. ^^

PS. 그러고 보니, 루팅되고도 작동이 되는 두 은행은 (입출금통장)수수료면제와 금리를 빵빵하게 주는 은행들이......?!
(국민 : STAR★T통장, 樂STAR, 직장인 우대종합 / SC제일 : 두드림통장, 두드림2U통장

/ IBK기업은행 IBK핸드폰 통장, IBK급여통장 등등.... ◀ 정말 우연일까??? ㅎㅎ)

그럼 은행이 아닌 다른 금융회사어플 (카드사, 증권사 또는 금융투자사)은 루팅 상태에서도 작동이 될까?



우리나라 전업계카드사 순위 3등자리를 삼성카드와 싸우고 있는 현대카드사!

역시 DroidX 보안프로그램 실행 후, 루팅된 단말기란 이유로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11개 회원사와 함께 더부살이? / 상부상조? 하는 비씨카드!

(11개 회원사 : 우리은행,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농협(NHCard), 한국씨티은행, KB국민카드, 신한카드, 하나SK카드 - 단, 해당 회원사의 자체카드(예:KB국민카드, 신한카드, 하나SK카드, NHCard, 씨티카드 등은 제외)

루팅 단말기에서는 사용이 안된다고 하네요.

11개 회원사 카드 사용자들은 루팅하면 스마트폰으로 카드내역이나 서비스등의 서비스를

받기는 글러먹었네요. (어 ?!)

그럼 카드사(또는 은행계 카드부문) 중에서 루팅 상태에서도 작동되는 신용카드 서비스 어플은?



외환은행카드 (외환카드)네요. 외환은행어플은 루팅 상태에선 작동이 안되지만,

카드 어플은 작동이 되네요. 좀 특이?!

그 외, 금융어플의 꽃?! 이라 불리우는 증권사 또는 금융투자사 어플은???



스마트폰 어플로 주식매매시 수수료 면제혜택을 팍팍? 주고 있는 미레에셋증권!

로그인과 주식매매나 잔고 및 예수금 조회등 모든 메뉴 정상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삼성증권의 mPOP 역시, 루팅 단말기에서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은행권과 다르게, 증권사 (또는 금융투자사) 어플은 대부분 루팅 상태에서도 작동이 가능했습니다.







이렇듯, 루팅을 하게되면 일부은행을 제외하고는 은행, 카드사, 증권사(금융투자사)등의 금융어플은 기대를......

하지 말아야....... ㅠ.ㅠ?

그런데, 루팅이 된 후에도 작동이 잘되는 은행, 카드사 금융어플 제작자/제작 및 관리부서 등등은 그럼 바보인가?

라는 생각이듭니다. 안드로이드 단말기 보급속도와 같이 루팅사용자들 역시 많아졌는데......

루팅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단말기제조사가 충분히 해당 단말기에서도 잘 돌아가는 기능을 막고,

사용자에게 쓸대없는 기본내장프로그램을 강제로 제거를 못하게 막고......

피쳐폰도 폰트를 선택을 하는데, 안드로이드폰은 일부 단말기를제외하고는

폰트선택도 제한되어있고......

어떻게보면 이런 부분도 소비자의 욕구인데, 충붕히 가능한 요구사항을 못 들어주니,

사용자가 나서서 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럼 루팅이 되고도, 뱅킹어플이 작동이 되는 금융기관들은 바보인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루팅을 하는 것도 사용자의 자유입니다.

루팅을 해도, 사용자가 단말기에 피해안가는 선에서 설정을 변경하고, 안전하게 사용한다면

루팅된 단말기도 루팅 안한 단말기 뺨치게 안전하지 않을까요?

가득이나, 최근에는 루팅안된 단말기도 바이러스 걸리는 판국에 말이죠.

스마트폰 보급확산과 함께, 스마트폰 사용자가 어플 중, 많이 이용하는 상위 랭킹을 차지하는 금융어플들!

루팅을 했다해도 무조건적으로 막는 것보다, 루팅단말기에서 금융어플 실행시,

경고문을 보여주고, 또한 금융어플 실행 시 백신이 강력하고, 원활히 작동하고

무엇보다도 루팅사용자들의 주의하여 단말기를 사용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이듭니다.


PS. 루팅되도 금융어플 사용할 수 있다????



바로 위와 같이, 루팅을 숨기고 금융어플을 실행하면,

금융어플이 루팅한 여부를 모릅니다.

이렇게 하면 루팅 상태에서도 금융어플이 실행가능하지만......

이것도 언젠가 막힐수도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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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사태 그리고 제일저축은행 사태...... Today's

최근 저축은행의 부실경영으로 인해 영업정지 처분을 당한 저축은행이 많아져

저축은행 고객들이 민감한 이 때......

제일저축은행에서 한 건(?!) 터졌네요.


오늘 제일저축은행 장충동지점부근을 지나는데, 
예금해지하려는 고객이 많이 몰려있네요. 
줄을서면서까지 기다리며, 예금을 해지하러 오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그 중 노인분들이 더 많았네요.
제일저축은행의 경우, 부산저축은행과는 다르게, 한 개인이 비리를 저릴른 것 인데......
몰론 개인의 비리가 회사의 누를 끼친 셈이네요.
최근 부산저축은행 사태와, 이번 제일저축은행의 사태를 보고 느낀 것은,
이젠 저축은행은 단순히 금리나 이자로 경쟁하는 것이 아닌, 
신뢰성과 건실함으로 차별화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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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람 지방은행카드 이용?! - 2. 광주은행 광주VISA카드 은행, 보험, 카드 등의 제태크

저번에, 전북은행과 전북VISA카드 사용기 (어떻게보면 거의 전북 VISA카드예기만 했지만...) 를 올리고......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보셨는데...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ㅇ^)

그런데, 제가 이글루 관리-세부통계 메뉴에서 보니

"지방은행 카드" 와 "광주은행 카드"

등등의 검색으로 들어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그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 "광주(은행)카드 매입사" ◀ 란 검색어로 들어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보통 지방은행은 자체 카드가맹점망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라... (단, 해당 지역엔 자체 가맹점이 있는 경우가 있지요.)

대게는 다른 카드사의 가맹점망을 빌립니다.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인 카드를 발급하지만,

정작 가맹점은 다른 카드사의 가맹점을 빌리는 경우는......

• 수협은행 - 수협VISA카드

• 광주은행 - 광주VISA카드

• 전북은행 - 전북VISA카드

• 제주은행 - 제주VISA카드

• 하나SK카드 - 하나SK카드 (자체카드 / 하나SK비씨카드 제외)

• 한국씨티은행 - 씨티카드 (자체카드 / 씨티비씨카드 제외)

• 농협중앙회/회원농협/축협 - NH카드 (자체카드 / NH비씨카드 제외)

이렇게 입니다. (법인의 경우, 산은캐피탈(KDB금융그룹 - 산업은행 계열) - 산은캐피탈카드 까지 포함.)

수협VISA카드, 전북VISA카드, 하나SK카드, 씨티은행 씨티카드의 경우에는

비씨카드 카드망을 공유합니다.

제주은행은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인 신한카드의 가맹점을......

농협의 NH카드는 KB국민카드 가맹점을 빌리고 있습니다.

그럼 광주은행의 광주VISA카드는???

위키백과에도, 어느검색에도 안나오긴 하네요.

"광주카드 매입사"라고 검색하셔서 제 블로그에 오신 그 분들의 심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

광주은행 역시, 2008년에 계좌를 개설한 기억이 있어......

그분들의 호기심과, 제 호기심에 결국......

광주은행 서울지점(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2번출구) 방문을 강행합니다.
(이런, 시간이 아깝군 - 어?!)



광주은행 서울지점 내부는 사진을 찍질 못했습니다.

직원분들이 오늘 큰일이라도 나셨나?!

너무 다들 정신없고, 바쁜셔서, 사진 찰칵하는 소리가 나기라도 하면......

방해되실 것 같아서요...... ㅠㅠ

그런데, 광주은행 서울지점을 들어가면은, 80~90년대의 은행지점 (또는 사무실의) 느낌이 물씬 풍겨집니다.

그래서 결국, 인터넷뱅킹을 살려주시고, 광주VISA카드까지 창구에서 즉시발급 받아서 오니......

인터넷뱅킹은 다시 재 등록해주고,


광주은행 광주VISA카드입니다.

원래 저 상품은 제 기억으로는 2008년에 제가 동일한 상품으로 저 카드의 비자브랜드로 발급을 한 것 같은데,

"창구직원님 말씀 : 지금 신규하시는 분들은 로컬(국내전용)으로만 발급 되고요, 비자브랜드는 과거에 발급받으신 분이

                          훼손이나 분실등의 재발급에 한해 비자브랜드로 발급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로컬로 발급받았습니다.

광주은행카드는 브랜드가 광주VISA카드인데,

비자가 없는 비자카드라...... (언어유희?!)


뒷면은 흔들렸는데, 뭐, 흔들려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아, 나쁘다고 생각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

뒷면의느낌은 그냥 현금카드느낌?

그런데, 제가 이렇게 다시 호기심이 간 이유는......

08년도에 광주VISA카드를 사용해보면서, 저는 그 당시 광주은행카드는 신한카드 가맹점(정확하게 말하면 구. LG카드) 

가맹점을 빌린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전북VISA카드, 수협VISA카드 도 역시 신한카드(역시, 정확히 예기하면 구. LG카드 가맹점) 가맹점을 빌리다,

요 근래 들어서 비씨카드로 바뀌였고,

씨티카드는 KB국민카드 가맹점을 빌리다, 요 근래 들어서 비씨카드로 바뀌였고,

하나SK카드는 하나은행카드시절에는 아주오래전이지만은, 외환카드(현재, 외환은행카드) 가맹점을 빌리다가

몇 년 전부터 비씨카드 가맹점을 빌리고......

이렇게 자체카드가맹점이 없는 카드사, 은행들이 최근 비씨카드 가맹점을 빌리는 경향이 있어,

제가 과거 기억만 믿고 떠드는 것도 그렇고,

또 다른 것은, 광주은행 콜센터로 문의를 하였는데......

상담원들이 광주은행은 광주은행 자체카드망이 있고, 그냥 광주은행카드망으로 승인을 한다는 의아한 예기를

하셔서,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담원분 말씀은 맞는말입니다. 뭐, 전라도 내에서는 광주은행측이 자체가맹점을 구축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니깐요......

그래서 결국 감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운도 좋게 오늘일정과 업무들이 다 일찍 끝나서 이런 여유가...... ^^

역시, 승인을 해보았습니다. H브랜드 커피전문점에서 승인을 했습니다.

(원래, 제가 커피를 자주 마시는 편인데, 한동안 머피를 안마셔서 약간은 금단현상의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영수증을 보는데......

08년도나, 3년이 지난 지금이나......

광주은행 광주VISA카드는 신한카드 가맹점을 빌리고 있네요.

이제 제 궁금증 & 광주카드 매입사를 검색하신 그분 의 궁금증이 해소됬네요.

그렇데고 바로 해지하기는 좀 그런데, 후에 전라도 갈 일이 생길것 같은데......

그날을 위해?! / 광주VISA카드의 할인들은 거의 대부분 전라도 & 광주지역내에 한정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나중에 전라도 가면 매우 유용하게 쓸 것 같네요. ^^

그럼 이제 궁금증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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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뽀로로 마니아로 접어들어가는...... Today's

뽀로로는 아이들만 좋아하는 건 줄 알았다.

뽀로로를 처음 접한 순간부터.....

통장도, 우표도, 프로필도......

이거 나중에 인형까지 생기고, 다운도 받아서 보는거야냐? ㅋ.ㅋ

본격 뽀로로 마니아로 접어들어가는 기세. ^^

어린이들의 대통령인 뽀로로가 이젠 성인들의 마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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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HP Mini 5101 (넷북같지 않은 넷북?!) 제품 구매&사용후기 ^^

구입한 지, 너무 늦은 내 노트북 HP Mini 5101!

지금은, Mini 5103까지 나왔는데......

난, 왜 사진만 찍고 인증을 하지 않았을까?

아, 이 당시 개봉하는 그 느낌이란......

2010년 01월 07일에 구매인증을... ^^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HP Compaq의 Business nx8220모델을 쓰고 있는데......

이 녀석은 05년도에 구매하였으니......

대략 6년 정도가......

저는, 컴퓨터, 노트북, 복합기(레이저) 등등의 PC및 주변기기를 구입시, HP 아니면 Compaq

(이건 마치 궁둥이랑 방뎅이의 차이?!)

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네요. 완전 HP, Compaq 마니안가?.......

애플 마니아가 아닌, HP, Compaq 마니아????

HP나 Compaq의 노트북은 국내 기업 제품 대비 가격이 좀 저렴한 부분도 없지 않지만,

HP나 Compaq의 제품은 무개가 동급의 국내제품에 대비 무개가 약간 좀 나가는 것이

일방적인 특징이지만, 그래도 HP와 Compaq 제품은 그 대신 더 튼튼하고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HP와, Compaq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기게 말이죠.

저만, 그렇게 느끼질도 모르지만......


요즘에는 괜찮은데, 저는 지금의 원형으로 되어있는 HP로고가 좀 별로라는 느낌이......

HP는 역시 사각형의 그 HP로고가...... ㅎㅎ


HP Mini 5101, 5102, 5103 모델은, 뭐 구분하자면 넷북 맞습니다.

그런데, 전혀 넷북같지 않는 포스가......

전 이게 맘에들었습니다. ㅎㅎㅎㅎ

제가 느끼기에 HP노트북은 검은색이 잘어울리는 노트북입니다.

제가 6여년전에 구입한, HP Compaq Business nx8220 모델이나,

지금의 HP Mini 5101이나...... ^^



저 블랙 알루미늄의 느낌......


좀 더 자세히...... 지금 노트북에 불만족이신 분들...... 내가 노트북 구매했을 그 당시를 상상해보세요. ㅎㅎ

저도 지금 이 포스트를 쓰면서 상상중... ㅋㅁㅋ

전, Mini5103 등등의 후속모델이 나온 이 시점에서도 지금꺼 만족해서 쓰고 있습니다. ㅎㅎ


아, 나 내 노트북 상판 너모 오랜만에 본다.

지금은 Puremate를 붙인 상태라...... 내 노트북의 원래 상판의 모습을 잊고 지금까지 지냈네요. ㅎㅎ

아, 이때는 알루미늄 느낌이나서.... 맨들맨들.... ^^

지금은 Puremate를 붙어서 가죽느낌납니다.

그래도 나쁘진 않습니다.


펼치니 요라게(?) 있네요.

블랙의 심플함과, 95% 수준의 풀사이즈의 키보드.

그리고, HP만의 독측한 저 자판은 저를 다시 한 번 HP를 선택하는데, 한 몫을 했습니다. ^^


이렇게 잘쓰고 있는 저의 노트북......

아, 이 모델은 넷북이라는 표현이 잘 안나오게 하네요.

뭐, 넷북이 맞긴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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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지금 이 시점......



고장난 적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

6여년 째 쓰고 있는 노트북도 AS를 간 적이......2번.

2001년 9월에 출시되서 지금까지 쓰고있는, HP Laserjet 1000 모델은

한 번도 AS를 간 적 없이, 지금도 여전히 작동 잘 되고 있고......

HP Laserjet M1005MFP 모델 역시..... 고장 없이 지금까지 쓰고있고.....

앞으로도, HP&Compaq의 애호가가 될 저의 과거회상겸 구매후기입니다. 허허.....

(다음엔, 애플제품 사보고 싶기도 하는데..... 머니~~머니~~머니~~ ㅠ.ㅠ

아님, 아수스 최고급성능급 노트북을.....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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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카드, 뭔가 다른 느낌??? Today's

음... 같은거 맞지? 같은걸로 재발급했는데.....

뭔가, 약간의 느낌이 좀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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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사람 中 지방은행·카드 이용자??? 은행, 보험, 카드 등의 제태크

경기, 인천, 서울 등에 거주하시는

수도권 사람들은 과연 지방은행을 접할 기회가 있을까요?

지방은행은 상품이 좋은 것도 많은 부분도 있긴한데......

잘 없죠? ㅠ.ㅠ

지방은행에 대한 수도권 사람들의 신비감이란... ?!

예전에 지방은행 계좌가 있긴 있었는데,

08년도산 지방은행 계좌가 휴면이라는 바다에 빠질때 쯤?!

간신히 지방은행 카드를 만들어주고, 전자금융(인터넷뱅킹, 폰뱅킹) 가입하면서

구출해 냈습니다. ㅎㅎ (어?!)

지방은행은 전북은행입니다.

이따, 전북은행이랑께. ㅋㅋㅋㅋ

나가, 수도권에 사는디, 우리 이모가 전라도랑께... ㅋㅋㅋㅋ

(글을 보신 분들 중, 경상도 사람들께 죄송합니다. ㅠㅠ

지방은행 하니깐, 경남은행과 부산은행도 휴면상태있는거 있는데,

다음에 예내들도 깨워줄까? ㅎㅎ)

전북은행 서울지점에서 신청한 카드는 수요일날 신청해서, 그 다음주 수요일날 (글을 쓴 날)에 배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은행 카드배송은 좀 특이합니다.

BC카드라면, BC가 카드를 배송해주니, 제니엘등의 카드를 배송해주는 업체가 배송을 해주는데......

전북은행은 전북자체 VISA카드다 보니,

경기도 사는 저에게는 특별히?! 우체국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것도 일반 등기로...... (일구야!~ 빠른등기로 보내주면 안되겠니?! ㅋㅋ / 조크입니다.)



참 허전한 느낌이......


카드도 좀 허전하게 왔습니다. 디자인도 좀 허름한 느낌이.... ㅠㅠ


OK캐시백을 적립해주는 카드인데, 전북은행로고보다, OK로고가 좀 큰게 보이는 느낌이?! 

지방은행 카드는, 카드번호를 그냥 인쇄를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양각처리 (일명 엠보싱처리)를 해주셨네요, 허허


멋지게?! 싸인하고, 뒤에는 일반카드와 다른 부분은 없네요.

지방은행 카드는 보통, BC카드회원사가 많은데...

예를들면, 경남은행 비씨카드, 부산은행 비싸카드등등...

그런데, 전라도 지방의 지방은행은 자체카드를 선호하는... ㅎㅎ

전북은행도 자체 전북VISA카드, 광주은행도 자체 VISA카드...

(전라도, 경상도를 까는 예기는 아님니다.)

수도권의 국내 토종커피전문점 브랜드인 H커피전문점에서 승인을 했는데....

(외국계 S커피전문점 보다, H커피전문점에서 승인을 해본 것은 H커피전문점은

카드승인시 영수증에 카드사와 매입사등이 상세하게 나온다.

그리고, 주변에 H커피전문점이 있길레... ^^;;)

카드는 전북허니비카드로 잘 나오는데,

매입은 비씨카드가....

결국, 수도권에서는 전북은행비자카드는 비씨카드 가맹점을 빌려서 승인을 합니다.

(예전엔, 신한카드, 그것도 구LG카드 가맹점을 빌린 것 같았는데....)

수협자체비자카드(예전엔, 신한카드, 그것도 구LG카드 가맹점)도, 비씨카드 가맹점을 빌려서 승인을하죠?


PS> 결국 난, 지방은행 비씨카드를 만든거나 별로 다른게 없는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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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활절!~ Today's

오늘은 부활절이군요.

그래서 카페에 있었는데...... 계란을 이렇게 주시고... ㅎㅎ

계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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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통장을 가지고 계신분 클릭! / 우체국에서 이벤트를 진행 中 은행, 보험, 카드 등의 제태크

우체국에서 인터넷뱅킹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 04월 06일 부터 ~ 


05월 31일 까지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총 1000명을 추첨한다고 합니다. ^^


추첨인원도 많고, 그러다보니 대망의 1위 또한 10명!!!


1명이 아니라, 10이라... 노려볼 만 합니다. ㅎㅎ


일단, 우체국 입출금통장은 가지고 있지만 인터넷뱅킹이 신청이 안되어 있으신


분들은 가까운 우체국에 가셔서 인터넷 뱅킹에 가입하시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우체국과의 거래를 시작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최근, 우체국 인터넷뱅킹 전자금융 수수료면제조건도 예전에 비해 좋아졌습니다.



일단, 포스터 먼저 올려둡니다. ^^


이벤트 포스터 먼저 꼼꼼히 보시고......


자, 이제 이벤트 응모를 해봅시다. 경품을 향해?!





1. 먼저 우체국예금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http://www.epostbank.kr




2. 그 다음에 마우스 휠을 내려서 밑으로 내려가시면은......



이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그럼 적색부분을 클릭합니다.



3. 자 그럼 이벤트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럼 역시 제가 적색으로 칠한, "이벤트 응모하기" 부분을 클릭을 해주세요.


4. 엥?! 로그인을 하라고 나옵니다.

애초에 로그인을 하신 분들은 나오지 않겠지만 (애초에 로그인을 먼저하신 쎈스있는 분들은 바로 5번으로 GO~)

그럼 로그인을 합니다. 


로그인은 공인인증서로 합니다.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주세요. ㅎㅎ

PS. 인터넷뱅킹을 우체국지점에서 최초로 신청하신 분들은, 우체국창구에서 안내받은 방법으로

공인인증서를 다운받거나, 또는 타 은행에서 받은 은행/보험용 공인인증서나, 코레일(한국철도공사) 등에서 발급받은

법용공인인증서를 최초 1회 등록 후 사용 가능합니다.

인터넷 뱅킹을 우체국 창구에서 가입 시, 등록 안내서를 받으니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됩니다.


5. 그럼 다시 이벤트 메인이 나오고, 다시 한 번 "이벤트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이벤트 정답을 입력하는 팝업이 뜹니다.

PS. 팝업차단 되신 분들은 팝업을 해지하세요. ^^


그럼 정답을 쓰고.....

사진에서는 검정색 네모칸 부분이 정답 입력칸입니다.

정답은 제가 가려놨습니다. ㅎㅎㅎㅎ

아까 이벤트 포스터를 꼼꼼히 보신분들은 정답을 아실 듯 합니다.

"그래도 정답을 모르겠다?" 라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정답 알려드릴께요. ㅎㅎㅎㅎ

행운은 같이 나누는것?! ^^

그럼 정답을 입력하고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응모는 완료되었고,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개인정보수정페이지로 갑니다.

당청되었을때, 경품 보낼 주소는 개인정보에 있는 주소 기준으로 보내주기 때문에,

우체국 개인정보에 등록 된 주소가 다르다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개인정보수정페이지에서 수정하시면 되겠습니다. ㅎㅎㅎㅎ

이걸로, 이벤트 응모는 끝!~

자, 여름에 당첨자 발표 동안 우체국인터넷뱅킹 유용하게 사용하시다가,

당첨되면 정말 축하축하!~ ㅎㅎㅎㅎ

이 글을 보시고 이벤트에 응모하신 모든 분들의 당첨을 기원합니다. ㅎㅎ


PS. 당첨되신분들 나중에 제 블로그에 댓글 한 번 날려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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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고, 서툴고 흔들린(?) 후다닥 2011서울모터쇼 방문기 ^^ Today's

2011년 04월 09일. 오늘은 서울모터쇼를 방문했습니다.

장소는 일산 킨텍스입니다. (3호선(일산선)대화역 2번출구로 나와 500m에 위치합니다. ^^)

일단, 보시면서 좀, 죄송한 말씀이오나, 급히 오느냐 사진기가 없어, 폰카(500만화소에, AF, NO Flash)로 찍었으며,

그로인해, 사진품질이 다른 분에 비해, 좀 많이 안좋고, 사진찍는 실력 또한 발이라...... (?) 일단, 양해를 부탁드림니다.

꾸벅~

킨텍스에 들어가기위해 횡단보도불이 바꾸길 기다리는데......

암표상이, 원가 9000원에 표를 팔고계시더군요...... (아무래도, 이젠 장사접고 가봐야되는데 암표를 사는 분들이

많이 안계셔 결국 원가 땡처리를 하시는 듯.......)

일단, 티켓은 현장에서 바로사서...


입장을 하였습니다. 입장권 부터 흔들...... ㅠ.ㅠ

사진찍는 의욕만 앞서서......

신용카드로 표를 구입했는데, SMS문자가...... 인터파크 티켓으로 가맹점이 찍히네요(?)

인터파크 할인되는 신용카드로 결재할 껄 그랬나? 그럼 할인이 될수도,..... 허허.


들어갑니다. Let's Go

그런데, 재입장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표에 펀치(○ 모양으로 구멍내는 기계(?))로 흔적을 남겨주시네요. ㅎㅎ


먼저, 차를 보기전에 카 오디오를 전시하고 있는 한 카오디오 전문 기업부스로 들어갔습니다.

이 카오디오는 시판되어있는 자동차중, 어느차에 장착된 오디오일까요?

웬지, 고급스러운 오디오인데.......

블루투스와 일반오디오CD, MP3 CD, DVD재생이 가능한 오디오인데......


토요타자동차의 캠리에 장착되는 오디오입니다.

USB와 AUX(외부입력)단자를 지원하고, 네비게이션도 지원이 된다는데,

네이게이션 작동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이 카오디오사는 제가 좀 낮이 있었는데,

바로, 과거 99년과 00년식 기아세피아등 그 당시 기아차 전반에 카오디오를 납품한 업체군요.

그래서 카오디오회사의 엠블럼(또는 상표) 가 익숙하게 느껴졌네요.

1999년에 저의아버지께서 세피아를 구매하셨으니...... ㅎㅎ

다음은, 자동차 시트전문 기업부스로 갔습니다.




웬 하이드리드 마크?? 그 부스에 있는 차종에 있는 에너지소비효율정보인데......

어떤차인가 봤는데......



바로 혼다의 인사이드(하이브리드)였네요. ㅎㅎ

제가 경제적여유가 있다면 이 차를 구매할 개인적으로 의향이 있는 자동차중 하나입니다. 허허.

아, 경제적 여유라...... ㅠ.ㅠ


이 시트는, 고급차에 들어가는(Chairman W등) 시트입니다.

앉았을 때,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푹신한 느낌은 약간 별로였습니다. - 몰론 개인차가......

뭔가 생각보다 푹신하지 않다? 라는 느낌이 살짝 있습니다.

이건 운전석인데,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운전석이 너무 푹신하면 운전하는데 좀 그렇기도(?)하네요.

운전석은 너무 푹신하면 좀..... 그렇기도 해요. 적당히 아늑하면서 좀 의자가 딱딱해야? 허허.


시트의 기본 골격(뼈대?) 입니다. 시트도 그냥 대충 만들지는 않습니다. ㅎㅎ

사람이 타는거라......


다음은, 현대모비스(특히 카오디오 부분이니, 과거 현대오토넷 부분?) 입니다.

이 카오디오는 지금 북미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아의 알티마(우리나라는 K5)등에 들어가는 카오디오입니다.

이 카오디오의 특징은, 블루투스로 아이팟or아이폰을 조정이 가능합니다.

블루트스로 페어링을 해서 카 오디오상에서 아이팟또는아이폰의 음악을 조종하고,

또한, 블루투스 대신 USB로도 몰론 연결가능합니다.

또 오디오에 내장되어 있는 메모리(몇GB되는지는 물어보질 못했네. 그러고보니..... ㅠ.ㅠ 

아, 얼핏 듣기로는 16GB) 에 MP3파일을 들을 수도 있는데, 음성인식 기술이 지원되서

노래명과 음악가명을 말하면 그 음악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직원분이 음성인식기술을 보여주셨는데,

다만, 현장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음성인식기술이 좀 작동률이 떨어지네요.

또한 라디오주파수역시 음성인식으로 가능합니다.

예 : NinetyFive dot One - 95.1

예전, 현대오토넷(현대모비스) 카오디오는 그냥 자동차안에 카세트테잎, CD, 라디오만 재생되는 카오디오만 적당히

만드는 기업이고, 현대자동차 덕분에 적당히 잘 먹고 사는 기업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카오디오에 대한 투자를 많이해서, 카오디오도 수준이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


이제 본격적으로 완제품자동차 부스로 가볼까요? ㅋ.ㅋ

이 차? 어디서 많이 본차? - 아, 사진에 SM3라고 잘도 써있네. 허허... ㅜㅜ

맞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프랑스)의 New SM3입니다.

저는 입장해서 오른쪽구석으로 먼저 가면서 구경했는데.....

↑(입구로 입장함) / →방향으로 관람

오른쪽 구석 끝에 르노삼성자동차부스가 위치하였습니다.

완제품자동차 부스는 부품업체보다는 확실히 스케일이 좀 크네요. ㅎㄷㄷ

르노삼성자동차의 SM3는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도가 좀 떨어지는 자동차모델인데,

배색을 이렇게 하니, 예쁘네요. (모델이 아니라 차가요. 허허 / 그런데, 저 사진상에 여성분 모델 실제로 보니 좀......

이쁘네요. 허허... ㅎㅎ ▶ 정신차리고!!)


Discover The Difference 르노삼성자동차 부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제 들어갑니다.


차가 블링블링(?)해서 제 모습이 차에 언듯 보이네..... 요 

SM7입니다.

SM7은, SM5와 같이 제가 예전에 르노삼성자동차모델 중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였습니다.

왜냐면은, 과거 모델은 닛산의 알티마 또는 티아나와 외형이 거의 비슷하였습니다.

르노자동차(프랑스) - 닛산(일본) - 르노삼성자동차(한국)의 전략적 제휴로.....

닛산의 티아나와 SM7과 SM5는 외형이 거의 판박이였습니다.

당연한 것이, 일본의 닛산자동차와, 한국의 르노삼성자동차의 주인은 바로 프랑스의 르노자동차니깐요. ㅎㅎ

그리고, 닛산과 삼성자동차는 프랑스의 르노자동차에 인수되기전에도 이미, 전략적제휴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때 삼성자동차가 나온 모델이 SM520이죠? ^^

박세리가 선전하는.... 어릴때 본 기억을 회상하게 되네요.

PS. SM520모델이 닛산에 어떤차를 베이스로 해서 만들었죠?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기억력의 한계가......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해요. ^ㅇ^


이것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전기차입니다. 전기차가 아담(?)하네요.

가격만 저렴하면 저 구매할 의향 급 상승합니다요. ㅎㅎㅎㅎ

그런데, 저 차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는 거리가 먼 디자인이였습니다.

그래도, 전기차로써 성능만 좋다면야, 그리고 가격이 "아이 착해!~" 라면 전 구매하고 싶은..... ㅠ.ㅠ

(여담. 모델..... 사진이 더 이쁘네? - 비하는 아님니다. 허허.)



추후에 나오는 SM7의 컨셉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컨셉인 만큼, 차후에는 디자인이 수정이 되어서 출시가 될 수도 있겠죠.

저 컨셉디자인은 유선의 굴곡진디자인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각이 좀 들어간 스타일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초창기 그랜저, 일명 각그랜져 - 완전 좋아!~ >ㅇ<)

저 차는 곡선의 아름다움이 절묘하게 배합된 디자인이였습니다.

기존 SM7의 이미지가 확 바꿀 것 같은 컨셉디자인입니다. ^^


저 뒷태! / 기존에 SM7의 이미지를 확 깨개 하는 그런 뒷태라고 할까요? ㅎㅎ

곡선의 미학???


그런데, 앞 모습은 제 맘에 꼭 드는 디자인이네요. ㅎㅎ

몰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의 취향??????????

다음은 SM3의 전기차 SM3ZE모델입니다.

SM3의 전기차 모델입니다.

기존 SM3와 디자인으로썬 차이가 없는데.....


휠 모양이 좀 다르죠?

휠이 별모양인데..... - 크라이슬러가 연상되는 이유가 뭘까 ???????

저 휠모양..... 굿입니다. ㅎㅎ

르노삼성자동차 부스안에 깊이 들어가면, 안드오이드어플로 르노삼성자동차를 컨트롤하는 어플입니다.

이건, 몰론 TV-OUT된 화면입니다.

원래 기기는.......


갤럭시탭입니다.

부스내에서는 갤럭시탭으로 TV와 연결해서 큰 화면으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몰론 조작은 갤럭시탭으로 해야.....


그 옆에는 LS산전(구 LG산전)의 전기차전용 주유기의 모습입니다.


전기차주유기 입니다. 직접 플러그인(Plug-In) 해보았습니다.


사용법은 먼저 사진상에 CARD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 RF신용카드를 접촉합니다.

현장에서는 카드가 옆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지만,

만약 실제 전기충전소라면, 셀프주유소처럼 운영이 되는 듯 합니다.

그래서 RF결재가 되는 신용카드 예를들면.....

VISA Wave, MASTER PayPass 등등......

쉽게, 후불교통카드기능이 되는 신용카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몰론 좀 다른 부분이지만......)

그리고 주유기를 플러그인을하고 (위의 사진 참고), 그리고 사진상에 녹색으로 블링블링(? / 빛나는) 된 버튼을

누르면 전기차에 전기충전이 시작됩니다.

충전중입니다. ㅎㅎ

충전이 끝나면 이렇게 LCD전광판에 표시됩니다.

충전금액과, 충정량, 충전상태, 충전시간 등이 표시가 되는데......

궁금한 것은, 실제로 만약전기충전소가 생긴다면, 정말 2860원으로 20kWh정도를 충전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전기충전소를 크게잡아서 샷!

왼쪽에 있는 남자사람은 저랑 같이 온 제 친구입니다.

귀여운스타일이니 관심있으시면 연락을??? ㅎㅎ ^^

정말 착한 아입니다요. 히히 ^^


르노삼성자동차 2층부스로 올라와서 위에서 찍은 모터쇼현장입니다.

사람들이 많습니다. - 나무를 숨길려면 숲에, 사람을 숨길려면 사람속에???


르노삼성자동차 SM5에 들어가는 2000cc 디젤엔진의 모습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 바로 옆에 있는 부스는 바로 최근 인도의 마힌드라 그룹에 인수된 쌍용자동차입니다.

상하이자동차에 있던시절의 아픔은 이젠 잊고 새롭게 도약하는 우리의 자동차 회사입니다.

지금 사진의 차종은 체어맨W입니다.



체어맨W의 내부에 뒷좌석 승객을 위한 더블 모니터가.....

가운데 있는 모니터는 아이패드 입니다. - 그냥 연결한 듯.......

체어맨은 국내 고급차 중, 뒷좌석 승객을 위한 Option이 좋다는 평가를 제 개인적으로 하는 차입니다. ^^


이건 체어맨H입니다. W보다는 고급스러운 부분은 약간 상실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각이 제대로져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아쉽게도 실내는 촬영을 못하는...... ㅠ.ㅠ


이건 쌍용자동차에서 새로운컨셉으로 출시되는 자동차입니다.

멀리서 보는데, 얼핏 코란도C인줄 알았으나, 가까이서 보니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PS. 모델분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진 않았습니다요. ㅎㅎ - 그런데, 모델분..... 이쁘네요. 허허.


앞모습을 보니 확실이 코란도C와 다르죠?

이 모델! 출시를 기다려 봅니다. ^^



쌍용자동차의 최근 야심작인 코란도C를 체험해보는 사람들이 많네요.

사람이 많아서, 전 직접타보지는 못했습니다.

걍, 쌍용자동차 대리점가서 타볼랍니다. ㅠ.ㅠ

코란도C에 대한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모습을 찍을려는 대도 사람들이 이리저리 보는 사람들이 많아,

사진을 많이 찍질 못했습니다. 허허... ㅠ.ㅠ

쌍용자동차는 사진을 많이 찍질 못한게 아쉽습니다.

액티언스포츠도 있었는데....... ㅠ.ㅠ


쌍용자동차 부스 2층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쌍용자동차 옆에 기아자동차 부스인데......

기아자동차는 이따 가보고......



사진이 흔들렸는데...... (뭐, 딴 사진은 안 흔들렸나?...... ㅠ.ㅠ)

예리하신분! 느낌오시나요?

포드입니다.

헨리포드! (포드자동차 창시자 - 그 유명한 컨베이어벨트시스템의 창안자! - 이 시스템으로 자동차제조비용을 혁신적으로 낮출 수 있었습니다. ^^)



포드자동차의 프리미엄 차종인, 링컨시리즈 입니다.

링컨브랜드는...... 저도 참 바보같이, 어릴땐 링컨이란 자동차 회사에서 나오는 차종인 줄 알았습니다.

링컨 MK-7 모델때 까지요...... ㅠ.ㅠ


링컨 MKS였습니다. 링컨시리즈는 얼핏보면, 현대의 에쿠스느낌이 살짝나는 차인데......

오히려 현대자동차의 애쿠스가 링컨을 베이스로 해서 차를 기획한 느낌이???

포드는 아쉽습니다. ㅠ.ㅠ

사람들의 엄청난 인기로 인해, 링컨만 보고 후다닥 나왔습니다. ㅠ.ㅠ

아, 포드차 더 보고 싶었는데...... ㅠ.ㅠ


아우디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ㅠ.ㅠ

Q7만은 찍은체...... ㅠ.ㅠ

포드와 아우디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눈으로 보기만 하고 사진을 찍을틈이...... ㅠ.ㅠ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은, 도요타자동차 입니다.

리콜사태...... 답이없죠?

제 개인적으로 자동차 회사 이미지랭킹 중 가장 안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요타자동차는 역시 렉서스라고 합니다.


역시 렉서스!~ 렉서스!~ 라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도요타자동차중 가장 좋아하는 차는 따로 있습니다.

그건 잠시뒤에..... ㅎㅎ

도요타자동차 부스에는 이렇게 아른다운신 진행자분이 차를 소개해주고 계셨습니다.

PS.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정말 이쁜데, 정말로 아름다운데, 뭐라고 표현할 방법이없네.

직접말하기도 그런가?? / 제 취향??? 히히.... 므흣... *^^*

난, 차를 보러간건데, 차도보고 미인도보고 - 1석 2조?????

(갠적으로 가장 이쁘신 분인데... ㅋ.ㅋ - 서울모터쇼내에서... ㅎㅎ)


이 차는, 도요타자동차의 전기차 노하우가 담긴 모델입니다. 정말 작습니다.

타타자동차의 나노 (잠시뒤에 있습니다. - 전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

비슷하네요.

이 자동차는 전기차의 보급화를 위한 모델 같아요.

2인승입니다.

도요타자동차가 안전문제가 있다지만, 전지차기술의 노하우만큼은 무시못합니다.

전 도요타자동차를 사야한다면, 전기차로 살 생각입니다. ㅎㅎㅎ


이차는 뭘까요?

국내에서도 좀 간간히 볼 수 있는 도요타자동차의 모델인데......

바로 캠리입니다.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


캠리의 뒷태입니다.

캠리도 디자인만 봤을때는 괜찮은 모델입니다.

그런데, 사고 싶지는.... (안전불감증???? / 이것만 없다면 살 의향은 충분히 있고도 남습니다. ㅎㅎ)


이건 무슨차일까요? 바로 제가 도요타자동차에서 가장 좋아하는

최고연비를 자랑하는 도요타의 프리우스입니다.

리터당 29.2km 최고연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도 저렴하다고 2호선 을지로3가역에서 광고를 한창 때리고 있는

차입니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자연과 하나되는 자동차라는 컨셉으로 위의 이쁘신 분이 소개하셨는데....

므흣 *^^* ???? / 아, 암튼... 그래서 모터쇼에서는 색상이 자연의 색으로.....



도요타의 코롤라입니다. 코롤라 옆에서 설명을하고 계시는데..... 므흣 *^^*

아, 죄송합니다. 자꾸 모델이..... / 저도 사진을 다시한 번 검토하는 과정에서 놀랬습니다.

저분 사진이 유독 좀 많은 듯...... 그 현장에 있을 때, 의도치 않게? / 아니, 솔직히 말하면

걍 찍어댔던 것 같네요. ㅠ.ㅠ


정말로 많이도 찍었네. ㅠ.ㅠ

므흣 *^^* 아, 죄송합니다. 본래의 목적인 서울모터쇼방문기로 돌아갈께요. ㅠ.ㅠ


코롤라를 마지막으로 전, 도요타 자동차부스에서 나와서.....

그 다음은......?


기아자동차 입니다. ^^

기아자동차는 쌍용자동차 부스 옆에 있었습니다.

이제 현대자동차그룹의 핵심 중 하나인, 기아자동차로 들어갑니다.


포르테 쿱(?) 입니다.  시승해보고 싶었는데.....

사람들인기가 많았습니다.

특히 젊은 남성분들이, 막 시승을.... 허허...

난, 젊은 남성아닌가??


모하비입니다.

제가 기아자동차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

모하비는 제가 기아에서 가장 좋아하는 차종인 만큼 직접 시승도 해보았습니다.

몰론 운전석을......

모하비는 일단 실내가 넓고, 운전편의사양도 좋은 편이였으며, 또한 아늑한 실내도 좋았습니다.

모하비는 참고로 개그맨 박명수씨가 구입한 차종이지요? - 지금은 무한도전(MBC)의 카메라감독님한테 양도를

한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PS. 혹시 아직도 박명수씨가 모하비 끌고 다니나요?


이차는소형 CUV 전기 콘셉트카인 네모입니다.

오호!~ 디자인이 신비로운 자동차였습니다.

기아는 자동차 디자인이, 혁명적(이노베이션)인 느낌의 차들을 많이 출시하는 자동차 회사중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더 자세히!~ /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차입니다. ^^

둥글둥금해서 넘 귀엽습니다. 꺄아 >ㅇ<

이디자인 그대로 굳이 전기차가 아닌체로 시판해도 의외의 히트감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기아자동차 부스 안에는 실물의 몇십배(?) 크기의 모닝이 있었습니다.

모닝손잡이를 잡는데......

ㅠ.ㅠ / 키 너무작습니다. ㅠ.ㅠ 으앙!~ ㅠ.ㅠ

사진 찍는데 힘이드네요. 팔 빠진다. 에궁...... ㅠ.ㅠ

다음은, 현대자동차부스입니다. 역시 기아자동차 옆에 있습니다.

기아자동차-현대자동차 / 이 두 회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양대산맥이죠? ㅎㅎ

아이가 너무 귀엽네요. 귀엽당. >ㅇ<

저 귀여운 아이들이 타고있는 차종은 엑센트 해치백모델인 엑센트 위트입니다.

엑센트 위트는 실제로 실내공간이 생각보다 넓게 느껴진 차종입니다. ^^

엑센트 위트도 현대자동차 중 제 맘에 들게 하네요. ㅎㅎ

이 차는 현대차의 어떤 차종일까요?

이렇게 보시면 어? 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저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제네시스입니다. 몰론 사진상에 있는 차는 컨셉디자인인데......

전, 저 컨셉디자인이 좀 기존의 클레식한프리미엄 이미지를 깨는 디자인인것 같아요.

오히려, 새련된프리미엄이 느껴지는???


그러고보니, 위의 사진의 저 아이, 차를 보다가 나중엔 모델만 계속 보던데... 허허

KBS2 스펀지에서 나왔었나요? 아이들은 미인에 반응한다는 내용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ㅎㅎㅎ

다음은, 미국자동차업계의 3대산맥 중 하나입니다.

포드는 위에 나왔고, 그럼 GM과 크라이슬러인데......

신형300C (사진이 흔들렸죠? ㅠ.ㅠ)를 보시고, 아, 크라이슬러다! 하신분 계씰지도 모르겠네요.

바로크라이슬러입니다. ^^

사진상에는 사람이 왜 없어보이지?

실제로 크라이슬러 역시 사람들이 많이 붐비였습니다. ^^


크라이슬러 200입니다. 크라이슬러200과, 신형300C는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이였습니다.

아, 영광!~ 영광!~ 영광!~ ♩♪♬

블링블링!~ ^^


아, 흑흑 이건 흔들려..... ㅠ.ㅠ

옆 모습입니다. 실제로 차의 라인이 끝내줬다?! ^^

저는, 어릴때 유독 미국 빅3 자동차업계중 크라이슬러를 가장 좋아했었습니다.

지금도 역시?는 아니고.... 아, 공동1위 GM과 크라이슬러. ㅎㅎㅎㅎ

포드는 아쉽게도 링컨시리즈 아니면 좋아하질 않습니다. 허허.


여긴, 크라이슬러 옆에있는 지프입니다.

지프를 개인적으로 지금은 그냥 그럭저럭한 차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지프! 무시못하죠?

그런데, 지프! 인기 좋았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간신히 한 샷만...... ㅠ.ㅠ

2011년형 지프 컴퍼스 입니다. ^^

그대여!~ 뒷태만을 남긴체...... ㅠ.ㅠ

여긴어디일까요?

일단 저 차는 전기차입니다.

크기도 작고 컴팩트한 자동차였습니다.

사진상으로봐도 약간, 컴팩트할것이라는 감이 오나요?


전기차임을 강조! 강조! 하네요. ㅎㅎ

제로에미션이라......

혹시, 자동차 마니아 분들은...... 순간 떠올를수도......

바로, 닛산의 제로에미션 차종입니다. ^^


옆태도... ㅎㅎ

어, 사진상으로는 좀 커보이네?

실제로는 이보단 좀 더 아담했었는데......

그런데, 저 전시되어 있을때는 실제로 시동이 켜진 상태라고 합니다.

엔진소리가 들리질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북적거리는 소리 때문이 아닌, 제가 가까이 들어봐도 엔젠소리가 나질 않습니다.

ㅎㄷㄷ

닛산은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모델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닛산 알티마!!!!!!!!!!!!!!!!

닛산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며, 제가 좋아하는 모델 랭킹 상위권을 몇 년 연속 유지하고 있는 차?? ㅎㅎㅎㅎ

이 알티마 영향으로, 08년식 SM5, SM7도 좋아했었습니다.

08년식까지만해도, 닛산의 알티마를 베이스로 해서 SM5, SM7이 나왔는데......

다만 09년 식부터는 르노삼성이 독자적인 모델로써 나왔죠. ㅠ.ㅠ

닛산이 국내에 알티마 팔기전에는,

나중에 르노삼성의 SM7사서, 엠블럼을 닛산으로 풀 드레스업(Dress-UP)을 할까도 진지하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아님, 일본의 닛산티아나(알티마의 일본형 모델)를 중고로 사서 수입할까? 라는 생각도......


알티마는 시승해보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저 줄을 서서 기다림 끝에 시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 같이 따라온 친구는 기다림에 지쳤을 것 같기도.....  ^^;;

닛산의 알티마는 실내공간도 적당하고 운전편의시설 역시 적당해서 저와 아주 찰삭 맞아들었다? 라는 승차감이

느껴졌습니다. 또한가지 신시신기!~


바로, 원터치 시동! / 브레이크를 밟은체로 사진상에 빨강색으로 샤이닝(?!)하는 버튼을 눌러주면 시동이 콸콸콸(?) ㅎㅎㅎ

아주 부드럽게 잘 걸리더군요. ^^

그런데, 이렇게 제 맘에 꼭 드는 닛산 알티마에게도 제 맘에 별로였던 부분은......

바로 저 네비입니다. 지도가..... ㅠ.ㅠ 약간 안습.

나중에 혹여나 닛산 알티마를 사게 된다면, 네비는 걍 맵피나 지니가 탑제되어있는 매립식 네비게이션을 달아줘야 될 것 같네요.

ㅠ.ㅠ / 이렇게 알티마를 실컷타고 다음엔......


벤츠다. 메르쉐르 벤츠다!~

명차 그이상의 명성과 성능! 독일에 메르쉐르 벤츠입니다. ^^

첫차부터 사진이 흔들렸군...... ㅠ.ㅠ

감히 벤츠님 사진을...... ㅠ.ㅠ

그러고보니, 벤츠님 주위에는 사람들도 바글바글......

그렇다고 벤츠만큼은 사진을 찍어야겠고,. ㅎㅎㅎㅎㅎ

결국엔 강행을....

그런데, 벤츠님들은 왜 튕기시나요?

모든 차가 다 문이 잠겨 시승은 불가!!!!!! ㅠ.ㅠ

이걸 기대한 것인데...... 히잉 ㅠ.ㅠ


벤츠 2011년형 더욱강력한 엔진을 탑제하고 돌아온 S63 AMG 입니다. ^^

S클레스 그 이상입니다요. ㅎㅎ

아, 벤츠는 제가 해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벤츠의 그 사람인(人) BI (?)를 만져보는 것?!

시중에 주인있는 차들을 만지기엔.... -_-

그래서 오늘은 원 없이 저 벤츠마크를 내 손으로 맹글맹글!~ 맹글맹글!~ 만져줬습니다. ㅎㅎ

그런데, 벤츠도 그렇고 모든 차 부스에는 실시간으로 차를 닦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아, 나 때문에 아까 계속 닦으셨나?? - 양심의 가책....


밴츠 E클레스입니다. 스포츠카 컨셉이군요.

이렇게 보면 모르시겠지만......


이렇게 보면. 맞죠? ㅎㅎㅎㅎ

이런거 하나 끌고 여대거리를 돌아다니면 여대생을 꼬실수?????

아, 농담입니다. 농담.... ^^;;

그래도 외모는 되야...... ㅠ.ㅠ


밴츠 S클레스 또 한번 샷!~

은회색의 자테를 뽐매시고 계십니다.

아, 앞보닛 부분의 저 밴츠엠블럼도 막 만져보고 싶었는데....

진짜 ↑↓로 움직여요. 아, 난 촌놈이였나??????

그렇다고 막 스윙을(?)하지는 않고 살짝만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니까 이렇게 하지(?)

실제 강남 길가에 세워져있는 거 막 스윙(?)했다간.....

뚝 부러지면...... 500만원???? ㅠ.ㅠ

언제 제가 명차 벤츠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아보겠습니까?

아 강남에서요???

강남에선, 벤츠가 길거리의 강자?! 라서.....

이렇게..... 폼잡고 사진을.... 허허

다음은 어디로 갈까요?



바로 푸조입니다. 전 푸조하면, 연비가 도요타 프리우스 뺨 치듯 끝내준다는 뉴 308 MCP가 생각나는데.....

308CC를 보고... 일단, 308CC는 전 곡선을 별로 안 좋아한다?? 라는 느낌이있는데....

이차는 곡선이 미학이 느껴지는 차라고 할까요? ㅎㅎ


자, 옆 스파이샷??? 도...

인가가 많아, 사람들이 가기를 내심 개대했지만.....

끊임없이 몰려들어...... ㅠ.ㅠ


푸조 308SW입니다.

유럽에서는 폭스바겐 골프 뺨치듯 잘팔린다고 합니다.

푸조는 최고수준의 모델을 뺨친성능과, 판매량을 자랑??? ㅎㅎㅎㅎ

푸조 508GT입니다.

이차도,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모델이였습니다.

508GT는 유러피안 캐주얼 프리미엄차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차도..... 닛산 알티마 뺨치게 좋아질 것 같습니다. ^^

자, 다음으로 부스가 좀 작은 느낌이 들었는데,

나름 오!~ 이열!~ 라는 수식어가 붙는.....

포르쉐입니다.

아따, 포르쉐는 정말.... 완성차 부스중 작은 규모였어요.

부스도 작고 사람들도 많았기에.... 달랑 이 사진만을 찍은체....

그런데, 차도 멋있고, 모델도 이쁘고....

차 & 모델 &모델의 포즈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그런 샷이였습니다. ㅎㅎㅎ

자, 자동차 부스로 가기전에....

부품업체를 잠깐만 들를게요. ^^

자동차에어컨으로 유명한 한라공조부스에 들어왔습니다.

한라공조만의 기술의 노하우가... ㅎㅎ

한라공조는 왼쪽에 치우쳐져 있어서, 미처 못보고 왔었습니다.  ㅠ.ㅠ

그 옆엔..... 한라만도가 있는데....

네비게이션으로 유명합니다.

네비게이션은 요즘엔 다 거기서 거기라 생각을 했는데....

앆!~ ㅎㅎㅎㅎㅎ >ㅇ<


헬로키티 네이게이션??? 완전 귀요미!~ 귀요미!~  >ㅇ<

진짜 귀엽습니다. 네비게이션이 귀여워보이는 지금 이순간???

맵도 현대의 지니맵을 탑제해서 지도의 품질도 좋고, 그리고, 걍 귀엽습니다. ^^

이 헬로키티 네비게이션은, 특히 여성분들이 핑크색 쉐보레 스파트 차량에 장착하면 완전 귀여울 듯 합니다. ㅎㅎㅎ

핑크색 차에, 핑크색 귀여운 헬로키티 네비게이션까지??? - 핑크매니아가 다되네요. ㅋㅋ

아, 남성분들 중 핑크매니아가 있다면, 몰론 달아도.... 괜찮습니다. ㅎㅎㅎㅎ

자, 다시 완성차 부스로 갈께요.

이번 완성차 부스는 좀 특별한 곳(?)을 가볼까 합니다.


이 부스는 어느회사의 부스일 것 같나요?

사진이 말해주고 있는데.....

대우자동차??

여기는 타타대우상용차 부스입니다.

과거 대우자동차의 상용차부문이 인도의 타타그룹(한국의 삼성그룹과 같은 존재감을 느끼시면 됩니다. ㅎㅎ) 에 인수되어

타타대우상용차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대우의 상용차 부문은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잘 알아줍니다. ㅎㅎ


타타대우상용차의 프리마 트레일러 입니다. ^^

저 모델분이 실제로는 와일드(거친)포즈를 잡으시고 계셔서,

트레일러 트럭의 거친 이미지와, 모델분의 거친 포즈들이 일치가 되는

아주 인상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타타대우상용차의 프리마는 동급 최강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ㅎㅎ

대우의 상용차부문과 버스부문은 엔진이 타 동종 업체에 비해 힘이 있다고 할까요?
어, 저 모델분도...... 예쁩니다. 제스타일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Wecome to TATA DAEWOO!~

타타대우상용차의 저 CI는 타타그룹의 CI입니다.

타타대우라는 회사명의 서체가 잘 보면, 타타 글씨는 타타그룹 고유서체가,

대우 글씨는 과거 대우그룹때 부터 쓰던 (구) 대우그룹 고유서체가 쓰이네요.

타타대우 회사명 위에는 자세히 보면 타타대우상용차들의 브랜드인 프리마글씨가...


타타대우의 프리마 덤프입니다.

25.5톤급의 대형 덤프차종입니다. ㅎㅎ

아, 저 남성모델분들도 와일드한 포즈를 취해주셔서

덤프의 강렬한이미지와, 남성모델분의 와일드한 포스가 매칭이 잘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PS. 전 수시로 봤습니다. 저 남성분의 우월한 외모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이 같이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ㅎㅎ


아직 전, 타타대우상용차 부스입니다만......

웬 승용차냐고요? 그것도 경차가??

이 차는 바로, 타타그룹의 계열사인 타타자동차의 모델인 나노라는 자동차입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경차구요, 이 차는 국내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에를 휩쓴적도 있었는데......

바로 전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1위의 자동차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

제가 생각한건데.......

만약, 타타대우상용차가 저 타타자동차의 나노를 수출해서 국내에 팔고, 사후AS등은 타타대우상용차가 맡아서 하는 식으로 해서

국내에 판매가 된다면??? 전 대박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몰론, 저렴한 가격은 그대로 따라와줘야되고, AS는 타타대우상용차가 맡아서 한다는 전자 下에서는요...

그럼 국내에 타타그룹의 이미지가 자리잡게 되는 기회도 될 수 있고요. ㅎㅎ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저만그런가요? ㅠ.ㅠ


타타자동차의 나노!~ / 차가 둥글둥글!~ 몽글몽글!~ 아주 귀엽습니다.

아, 핑크색 나노차에 아까 위에서 소개한 헬로키티 네비게이션을 장착해도 귀여울 것 같지 않을까요? ^^

나노를 마지막으로, 전 타타대우상용차부스를 떠났습니다.


전, 대우버스 부스로 왔습니다.

대우버스 역시 사연이 좀 있습니다.

과거 대우자동차 버스부문으로 출발했는데......

역시 대우그룹이 부도가 나면서......

그 당시에는 대우버스라는 회사로 계속 버스생산을 하다가,

영안모자(모자만드는 회자인데, 메이저리그 모자로 유명한 그 모자회사)가 대우버스를 인수했습니다.

그런데, 모자만드는 회사가 돈이 있어서 버스만드는 회사를 인수했지만은......

경영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 영안모자가 인수는 했지만, 경영은 여전히 과거 대우버스경영진이

계속 경영을하고 있습니다.

대우버스는 동종 업계 보다 혁신적인 모델을 출시하는 회사입니다.

오히려 대우버스가 먼저 모델을 출시하면, 비스무리한 차종은 현대나 기아가 출시를 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대우버스는 엔젠이 강합니다. 엔진에서 힘이 재대로 느껴진다고 할까요? ^^

위의 버스모델은 기존의 저상버스모델을 개조하여 카이스트의 전기버스 기술이 녹아든 작품입니다.

저 버스의 원 모델은 바로 이 모델입니다.



대우버스의 저 저상버스, 서울의 201번, 302번 등등과 경기도 버스 168번, 1-4번, 9번 등등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 버스 많이 보시고 또 많이 다보신 분들 많으실 듯합니다.

PS. 참고로번호판 가려주는 센스와, 168번 왼쪽에 "도곡리(덕소)"라는 글씨는 제가 직접수정을......

원래는 저의동내 돌아다니는 버스인데..... 지금은 노선이 단축되었는데, 사진은 예전사진이라, 수정이 안되어... ㅠ.ㅠ

그래서 수작업(?)으로???


또한, 대우버스 크루징 스타가 있길래. 직접 타보았습니다.

몰론, 전 이버스 많이 탑니다. 비슷한모델군인 크루징에어로 모델을요... ㅎㅎ




이런 모양을 하고있는(?) 버스들 보신적 간간히 계신 분들 계실 듯 합니다.

앞 모습만 보면, 색깔도 경기도버스 스타일이라 그런지 마치 붉은 악마 느낌이???

서울의 9405번은 그냥 붉게 떡칠(?) 한 느낌이....

위의 버스는 서울의 9405번 버스를 비릇해, 경기도의 8001번, 8002번, 1650번, 8104번 버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기아버스로 왔습니다. ㅎㅎ

기아의 버스는 그랜버드라는 브랜드로 나오는데요,

전 그랜버드를 타본 기억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랜버스모델 중, 실크로드라는 모델의 버스를 승차해보았습니다. ^^

기아버스의 평소 제 느낌은...... 걍 적당한 버스라는 인식이 생겼는데.....


기아 그랜버드의 실크로드입니다.


운전석이 흔들렸지만, 위의 크루징에어로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좌석이....

이건 비행기 좌석???

앉아보니 느낌도 정말 비행기 타는 느낌 나더라고요....

앉으면서 계속 비행기 탔을 때 느낌이 납니다.

그만큼 승차감이 편안하고 의자도 부드럽게 젖혀지고......

기아버스에 반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전 버스는 무조건 대우버스 라는 관념이 박혀있었는데......

오늘부터 기아 그랜버드의 팬입니다요. ㅎㅎ

PS. 아, 우리동네에 돌아다니는 8001번, 8002번 (위의 대우 크루징에어로) 버스가 기아 그랜버드로 바뀔 확률은..... 0%구나... ㅠ.ㅠ

기아버스는 또 유난히 시내버스회사에서는 구매를 안하더라고요...... 고속버스들만......

기아는 시내버스모델을  안 만드나?



그 다음은, 현대버스입니다.

현대버스의 장점은,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대우버스가 힘있는 느낌이라면, 현대는 힘은 약간 떨어지는데, 부드럽다는 느낌이 드네요. ^^

저 모델은 유니버셜스페이스 - 노블입니다.

이 모델은 타보진 않았습니다.

역시 비슷한 모델군인 유니버셜스페이스 - 엘레강스 모델을 타본 적이 간간히 있어서요. ㅎㅎ


위의 버스모델이 현대 유니버셜 스페이스 - 엘레강스 모델입니다. ^^

서울버스는 몇 번 버스가 저 모델로 운행되는지는 모르겠네요.

경기도는 7007번 등등이 저 모델을 하고 있습니다.

아, 맞다 국토해양부 광역급행버스(일명, M버스) 들 중에 저 모델인 버스가 있는데....

(몇 번이였지?)

PS. 서울시 버스 또는 국토해양부 광역급행버스 중, 몇 번 노선이 저 차종으로 운행이되고 있는지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

그리고, 현대의 전기버스를 구경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버스는 이만 마쳐야겠죠?

버스예기 계속하면 질릴라.. ㅠ.ㅠ


현대의 저상 전기버스 를 끝으로 버스는 끝!~

그 다음엔 현대트럭입니다.

흔들린 저 사진은 27톤급 현대 타고(TARGO) 덤프트럭.....



저건 현대 타고(TARGO) 트레일러입니다.

아힝!~ 저 때 기억에 남는것은.....


이쁘신 모델분이 싫어하는 내색없이 저하고 같이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비릇해 정말 감사합니다. *^^*


자 다음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GM (구. GM대우) 부스입니다.

CHEVROLET is The Car!

GM대우가 대우라는 이미지를 버리고, 북미 브랜드인 쉐보레를 도입한 이 후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하죠?

쉐보레 마크만 달았을 뿐, GM대우시절 차와 다는 건 없는데.. ㅎㅎ

전, 쉐보래 브랜드와 GM대우의 브랜드 모두 사랑합니다.

몰론 쉐보레를 더... ㅎㅎ

위의 차는 알페온 입니다.

올해까지는 쉐보레브랜드가 아닌 알페온 단독브랜드로 판매합니다.

알페온의 원모델은 GM뷰익의 라커야즈라고 알고있는데요.... (맞나?)

알페온! 저의 아버지가 가지고계신 2008년식 그랜저 TG보다 더 좋아하는 차인데....

(PS. 전, 그랜저 중 좋아하는 그랜저는?? 라고 물으면 초창기에 나온 일명 각그랜저, 2세대 그랜저, 08년도 TG그랜저를

좋아합니다. 아 이런 쓸대없는 사족을...)

역시 시승을 해보았습니다. ^^



알패온의 승차감과 편의시설은 저의 생각 그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2008년 그랜저TG가 좋아지네요.

왜냐면, 알페온의 치명적인 단점은....

실내높이가 낮습니다.

일본차 같아요. (꼭 일본차가 실내높이가 낮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경향이 있긴 합니다.)

실내높이가 낮아, 공간이 협소해보이네요. 높이만 아니면 공간면에서도 최고인데...

PS. 아!~ 난 키 작으니깐 괜찮겠다. ㅋㅋ / 아, 슬퍼지네... ㅠ.ㅠ

다음은, 쉐보레 크루즈 (구.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 의 전기차 모델입니다.

쉐보레 크루즈 (구.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는 많이보죠?

그런데, 아쉬운것은, 제가 전기차를 직접몰고 운전 할 수는 없으니, 전기차의 느낌은 알 수 없겠죠? ㅠ.ㅠ

쉐보레크루즈는 제가 갖고싶은 차 랭킹 역시 상위권입니다 ^^

쉐보레크루즈!~ 이젠......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베오다!~!~!~ ^^

역시 자칭 쉐보레 매니아인(?) 내가 직접 시승을.....



아베오는 실내공간이 넓고, 역시 해치백 모델입니다. ^^

승차감도 만족스러운 수준이며, 또한  편의시설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

해치백 모델은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지는 않지만, 해치백 차를 구매해야된다면, 쉐보레 아베오를 구매할 것 같습니다. ㅎㅎ




이 차는, 쉐보레 차 중 제가 가장 좋아합니다.

기아의 모하비와 양대산맥으로 가장 좋아합니다.

이 차는 쉐보레 크루저보다도 더 좋아합니다.

이 차의 승차감은 매우 만족스러우며, 또한 편의시설 역시 베리 만족합니다.

클레식함과 파워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모하비와 같이 가장 좋아하는

2011년형 쉐보레 캡티바입니다.

이 차는 GM대우시절 윈스톰으로 팔린 모델입니다.

윈스톰은 쉐보레 캡티바

윈스톰맥스는 홀덴(독일) 또는 오펠 브랜드의 안타나라는 이름으로 팔린 모델입니다 .ㅎㅎ

전, 개인적으로 윈스톰맥스를 더 선호합니다만,

윈스톰도 만만치 않게 선호합니다. ^^

자 이 2011년형 쉐보레 캡티바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아이, 고너셕 잘생겼다. ^^

켑티바의 옆태도.. ^^


이 차는요, 르노삼성의 SM3보다 더 높은 안정성을 인정받은 쉐보레를 대표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차예요.

바로, 쉐보레 스파크 (구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입니다. ^^

쉐보레 스파크 (구 GM대우 마티즈)는 길거리에서 많이도 봤고, 많이도 타봤으니, 느낌도 뭐, 괜찮지만......

GM대우로고에서 쉐보레로고를 달아놓으니, 정말 고급스러움이 좌르르를!~ ^^


쉐보레 스파크 입니다. ^^

그런데, 쉐보레스파크는 전 블랙을 선호합니다만, 핑크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ㅎㅎ

PS. 모델사진을 클로징해서 찍었는데..... 좀 귀여우십니다요. ㅎㅎ


쉐보레 크루즈 (구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 가 내심 아쉬웠나봅니다.

사람들이 한가한(?)틈으로 잠시탑승!~


정신없이 급히 타다보니, 막흔들렸네요. ㅠ.ㅠ

쉐보레크루즈도 많이 시중에 많이 보지만은......

그래도, 이렇게 승차하게 되니 기분 최고?! ㅎㅎㅎ

한국GM부스 한켠에 전시된 의상! / 넘 멋있습니다. 갖고싶네요. ㅠ.ㅠ 레이서복!~



쉐보레크루즈의 스포츠카형테네요. 차가 시원시원해보입니다. ^^ (색상 때문인가???)


CHEVROLET is The Car! 이것이 자동차의 본질이다.

경차에서 부터 SUV, 스포츠카 까지. 풀라인업을 갖춘 자동차 - 그래서 자동차의 본질이라고 하나? ㅎㅎ

쉐보레의 주요 모델. 국내에는 스파크, 알페온, 크루즈 등이 있네요.

아, 카마로, 볼트도 언젠가 들어올?!

아, 볼트 완전 좋은데... ^^


GM대우라는 브랜드를 벗고, 쉐보레를 출범한지, 아직 얼마 안됬죠? 그래서 쉐보레를 소개하는 그런 홍보들이

유독 많네요. ^^


한국GM 쉐보레 부스 옆에는 케딜락 (역시, GM)이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ㅎㅎ

케딜락 CTS-V 입니다. 오호~ 케딜락의 거대한 포스가 있네요. ㅎㅎ


이건, New CTS 입니다. ^^

케딜락에 엄청난 인기가... ㅎㅎ

후다닥 겨우 보고 찍고 나왔습니다. ㅠ.ㅠ

그런데, 뭔가 미련이 생겼습니다.

현대의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못봤다는 생각이....

그래서, 한국GM부스나오면서 보이는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보았습니다. ㅎㅎ

제네시스는 몰론 승차도 해보았습니다.


제네시스, 처음 타보네요. ㅎㅎ


제네시스를 허겁지겁 타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흔들렸어요. ㅠ.ㅠ

제니시스의 일단 승차감은 정말 안락했습니다.

와, 역시 명차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런데, 다른 외국산 고급차에 비해 손색없을정도의 안락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편의시설 역시 고급스럽과 실용성 면에서도 최고였습니다.

특히, 3번째사진에 에어컨 오른쪽으로... 조수석 콘솔 부분위쪽에 갈색으로되어있는부분은......

만져보니, 가죽?! / 가죽으로..... 허허

우리의 신형에쿠스씨 입니다. ㅎㅎ

신형에쿠스 역시 제네시스와 같은 그 이상의 승차감과 편의시설을 뽐냈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제네시스 보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몰론 에쿠스가 좀 상위긴 하죠? ^^


벨로스터 왼쪽엔 도어가 1개, 오른쪽에는 도어가 2개가 달린 좀, 색다른차입니다.

요즘 1~4호선 (서울메트로구간)에서 광고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9개의 벨로스터를 차지해라!~ 서인영, 김범, 유세윤, 싸이 등등의 스타들이 벨로스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미션을 수행한다는... ㅋㅋㅋ


여기는, 폭스베겐입니다. 폭스바겐으로 넘어왔습니다.

폭스바겐에서 처음본 차는 골프 GTD입니다.

유럽에서는 골프시리즈가 잘팔린다고 하죠?

골프GTD는 세련된디자인과 넓은 실내공간,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했습니다.

디젤골프의 날센녀셕이기도 합니다. ^^



제가 너무 흥분했나봅니다. 사진 흔들린 것도 모르고 냅다보고,...... ㅠ.ㅠ

아, 흔들려도 이건아니잖아!~ ㅠ.ㅠ


이 차는??  폭스바겐의 뉴비틀 시리즈와 더불어 제가 좋아하는 차입니다.

아니, 뉴비틀보다 더 좋아하는 차에요. ㅎㅎㅎㅎ;;


폭스바겐의 제타입니다. 2000CC 디젤모델입니다. ^^

제타역시 기다려서 승차를 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2000CC 저렴한 모델이, 세금 포함하면 3500만원 가나??

암튼, 디젤모델인데, 연비도 좋고 소음도 디젤승용차치고는 많이 없다고 합니다. ^^

승차감 역시 안정적이고, 편의시설 또한 잘 구비되어 있어, 부담 없이 운전할 수 있는 차입니다.

예전에 저의어머니께 권해드린 차이기도 하지만...... (몰론, 머니가 없죠? ㅠ.ㅠ)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최초로공개된 제타블루모션입니다.

1600CC모델입니다. ㅎㅎ

이산화탄소 방출량도 작아서 환경친화적이고, 또한 공인연비가 리터당 22.2km를 자랑합니다.

블루모션의 앞모습은 날렵한 느낌을 주며(사진은 못찍었지만......)

환경친화적이면서, 연비효율역시 끝내주는 제타시리즈의 새로운 혁명같은 모델?! 이라고 생각합니다. ^^


뉴비틀이다!~ 꺄아 >ㅇ<

귀요미입니다. ^^

뉴비틀은 당연 인기최고 ,어린아이서부터 어른들, 특히 여성분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

어린아이들부터 여러 각층 사람들이 막 시승을 하고싶어서 줄이 장난아니게 길어......




차마, 시승을 해보질 못했습니다. ㅜ.ㅜ

하지만, 내부 전반적으로 봤을때는, 승차감이나 편의시설 등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보이네요.

또한 사람들 반응도 대부분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

그 대신...... 그 당시, 용기있는 DSLR카메라 소지자님께서 갑자기 앞에 차 보닛을 과감히

열어제기셨(?!) 습니다. 어...... 열어도 되는 거였나?

암튼 과감히 주위사람은 아랑곳 하지 않고 확 열어주셨습니다.

용기있는 호기심 천국인 당신은 짱?! ㅎㅎ

저도, 그 틈으로 보닛내부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와우!~  이것이 뉴비틀의 마음속(?!)을 보게 되는 것인가? ㅎㅎㅎ

보닛 내부가 깔끔히 정리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00CC 폭스바겐만의 특별한 엔진과 각종 냉각장치 등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아, 이거 캐치(?) 잘했네. ㅎㅎ


여긴, 어딜까요? 바로......

눈썰미 좋으신 분들은 사진에서 ↗ 방향으로 보이는 BMW를 보셨을지도......

BMW 부스입니다. 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BMW는......


카드 BMW밖에...... ㅠ.ㅠ

차가 있는 것은 아니고 원...... ㅠ.ㅠ


BMW 3시리즈은, 320d 입니다.

320d만 있어도... ㅎㅎㅎㅎ

320d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에디션은, 친환경성과, 달리는 능력까지도 고루 갖춘 자입니다.


흔들렸지만, BMW 7시리즈의 750LI입니다.

1억이 넘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번 서울보터쇼에서 공개된 BMW 750LI는 달랐습니다.

바로 전통 한국판?



차 내부의 인테리어가 한국의 전통인 나전칠기 스타일로 되어있습니다. ^^

차 안을 타보면서 직접 시승하면서 내부를 직접 촬영을 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BMW역시 벤츠와 마찬가지로 차문을 굳게 잠겨져 있어......

시승을 할 수 없었습니다.


뒷모습도 한샷!~



BMW X6입니다. 그것도 xDrive 30d 모델이네요. ㅎㅎ

이미 국내에 들어온 차입니다. 특징은 역시 엔진으로

3세대 커먼레일 방식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이 특징이지만,

아쉽게도 실제 오너분들중에서 느끼기에 스포츠형 SUV로써는 약간 힘이 부족한 느낌이 있다고들합니다.


그란투리스모를 마지막으로  BMW부스에서 떠났습니다.

마지막본차까지 감탄을 금치못하는차. 바로 BMW네요. ^^


다음은, 볼보입니다. (에휴 아직멀었나?)

중국으로 인수된 볼보! 한 꽤 뙸지만 안전성문제에서 약간의구심이 들게도 하였지만,

그래도 Volvo = Safety 라는 등식이 성립될 정도로 안전성을 특히 추구하는 자동차입니다.

볼로 S80는 2008년 프리미엄 디젤세단 판매 1위를 기록한 차 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에 프리미엄 디젤차라???

디젤차??? 가솔린도 아니고???


볼로 XC60입니다. 볼보의 SUV로, 국내에서는 최소 5500만원을 줘야합니다.

ㄷㄷㄷ

볼로 XC60은 개인적으로 전형적인 가족중심의 차라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



볼보 C70입니다.

매혹적인 붉은빛이 감도네요. ^^

하드탑 컨버터블의 강자 볼보 C70을 보게되 영광!~ ^^


볼보의 XC60과 같이 XC70도 같이있었습니다.

XC70은 XC60 그 이상이죠? ㅎㅎㅎㅎ



여기는, 혼다입니다. ^^

도요타와 더불어 안전불감증 회사로 낙인이 느껴지는데...

전 혼다는 도요타에 비해서는 양호하다고 생각합니다. ^^

맨 처음 보는차는 혼다의 야심찬 전기차 인사이트 입니다.

아! 아까 방문기 처음에도 있었는데..... ^^


혼다의 CR-Z입니다. 날렵하고 멋있어보이죠?

하이브리드 쿠페, 스포츠카로 인기와 명성이 높은 차입니다. ^^


현대 소나타와의 라이벌?! 혼다 어코드 입니다.

예전엔 소나타가 좋았는데......

현대의 우려먹는 디자인 덕(?)에 혼다어코드에 다시 눈이가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뒷태도... 이야!~ 어코드다!~ ㅎㅎㅎㅎ

어코드 역시 직접 타보게 되었습니다. ^^

어코드는 주로 가족단위 분들이 많이 관람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운전석은 많이 흔들렸네. 쩝.

혼다 어코드를 탄 느낌은 우와!~ 안락하고 실내공간이 넓다?

그리고, 깔끔한 실내인테리어 등이 맘에들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카오디으 스타일은 별로였습니다.

개인의 취향?!



이렇게 혼다부스에서 나왔는데......

와아!~ 미니다 미니다!~

미니미니미니?! (현대카드?! - 한때, 광고가 있었음)

미니컨트리멘입니다. ^^

SUV차종으로 최소 3900만원정도는 줘야 살수가 있는...... ㅠ.ㅠ

미니컨트리멘은 미니의 최초 SUV모델입니다. ㅎㅎ

그동안 미니는 해치백, 왜건형의 클럽맨, 컨버터블은 있었지만 SUV차량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미니컴트리멘은 한참 관람을 하게 된 차 중 하나였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시드로엥입니다.

프랑스의 자동차회사입니다.

PS. 그 당시 친구에게는 내 착각으로 이탈리아 회사라고 했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아, 프랑스지!~" ...... / 미안하게 됬수다. 허허.

시드로엥은 과거에 국내에 진출했다가 철수한 자동차 회사입니다.

올해 2011년 하반기 시드로엥이 다시 한국에 재진출합니다.~

9년 만에 한국시장 재진출을 결정한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시트로엥!

시드로엥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한국 고객들에게 첫 공개되는 시트로엥 모델은 프리미엄 해치백 DS3,

중형 세단 C5, 도심형 다목적 차량 C4 Picasso 이렇게 3개의 차종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은 C4 Picasso 입니다.

시드로엥 역시 시승은 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 기대가 되는 차가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시드로엥을 끝으로 전 서울모터쇼장을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대학들의 자작자동차 입상작을 보는것으로 저의 일정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서툴고, 어색하고, 지식도 얇고, 엉성하고, 못본 것도 많았지만

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요. ㅎㅎ 많은 차종을 보고, 승차도해보고, 여러가지 각종 자동차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1년 서울모터쇼!

참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

PS. 블로그엔 형편없이 썼지만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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