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의 코롤라입니다. 코롤라 옆에서 설명을하고 계시는데..... 므흣 *^^*
아, 죄송합니다. 자꾸 모델이..... / 저도 사진을 다시한 번 검토하는 과정에서 놀랬습니다.
저분 사진이 유독 좀 많은 듯...... 그 현장에 있을 때, 의도치 않게? / 아니, 솔직히 말하면
걍 찍어댔던 것 같네요. ㅠ.ㅠ
정말로 많이도 찍었네. ㅠ.ㅠ
므흣 *^^* 아, 죄송합니다. 본래의 목적인 서울모터쇼방문기로 돌아갈께요. ㅠ.ㅠ
다음은, 현대자동차부스입니다. 역시 기아자동차 옆에 있습니다.
기아자동차-현대자동차 / 이 두 회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양대산맥이죠? ㅎㅎ
아이가 너무 귀엽네요. 귀엽당. >ㅇ<
저 귀여운 아이들이 타고있는 차종은 엑센트 해치백모델인 엑센트 위트입니다.
엑센트 위트는 실제로 실내공간이 생각보다 넓게 느껴진 차종입니다. ^^
엑센트 위트도 현대자동차 중 제 맘에 들게 하네요. ㅎㅎ
이 차는 현대차의 어떤 차종일까요?
이렇게 보시면 어? 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저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제네시스입니다. 몰론 사진상에 있는 차는 컨셉디자인인데......
전, 저 컨셉디자인이 좀 기존의 클레식한프리미엄 이미지를 깨는 디자인인것 같아요.
오히려, 새련된프리미엄이 느껴지는???
그러고보니, 위의 사진의 저 아이, 차를 보다가 나중엔 모델만 계속 보던데... 허허
KBS2 스펀지에서 나왔었나요? 아이들은 미인에 반응한다는 내용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ㅎㅎㅎ
다음은, 미국자동차업계의 3대산맥 중 하나입니다.
포드는 위에 나왔고, 그럼 GM과 크라이슬러인데......
신형300C (사진이 흔들렸죠? ㅠ.ㅠ)를 보시고, 아, 크라이슬러다! 하신분 계씰지도 모르겠네요.
바로크라이슬러입니다. ^^
사진상에는 사람이 왜 없어보이지?
실제로 크라이슬러 역시 사람들이 많이 붐비였습니다. ^^
크라이슬러 200입니다. 크라이슬러200과, 신형300C는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이였습니다.
아, 영광!~ 영광!~ 영광!~ ♩♪♬
블링블링!~ ^^
아, 흑흑 이건 흔들려..... ㅠ.ㅠ
옆 모습입니다. 실제로 차의 라인이 끝내줬다?! ^^
저는, 어릴때 유독 미국 빅3 자동차업계중 크라이슬러를 가장 좋아했었습니다.
지금도 역시?는 아니고.... 아, 공동1위 GM과 크라이슬러. ㅎㅎㅎㅎ
포드는 아쉽게도 링컨시리즈 아니면 좋아하질 않습니다. 허허.
여긴, 크라이슬러 옆에있는 지프입니다.
지프를 개인적으로 지금은 그냥 그럭저럭한 차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지프! 무시못하죠?
그런데, 지프! 인기 좋았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간신히 한 샷만...... ㅠ.ㅠ
2011년형 지프 컴퍼스 입니다. ^^
그대여!~ 뒷태만을 남긴체...... ㅠ.ㅠ
여긴어디일까요?
일단 저 차는 전기차입니다.
크기도 작고 컴팩트한 자동차였습니다.
사진상으로봐도 약간, 컴팩트할것이라는 감이 오나요?
전기차임을 강조! 강조! 하네요. ㅎㅎ
제로에미션이라......
혹시, 자동차 마니아 분들은...... 순간 떠올를수도......
바로, 닛산의 제로에미션 차종입니다. ^^
옆태도... ㅎㅎ
어, 사진상으로는 좀 커보이네?
실제로는 이보단 좀 더 아담했었는데......
그런데, 저 전시되어 있을때는 실제로 시동이 켜진 상태라고 합니다.
엔진소리가 들리질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북적거리는 소리 때문이 아닌, 제가 가까이 들어봐도 엔젠소리가 나질 않습니다.
ㅎㄷㄷ
닛산은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모델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닛산 알티마!!!!!!!!!!!!!!!!
닛산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며, 제가 좋아하는 모델 랭킹 상위권을 몇 년 연속 유지하고 있는 차?? ㅎㅎㅎㅎ
이 알티마 영향으로, 08년식 SM5, SM7도 좋아했었습니다.
08년식까지만해도, 닛산의 알티마를 베이스로 해서 SM5, SM7이 나왔는데......
다만 09년 식부터는 르노삼성이 독자적인 모델로써 나왔죠. ㅠ.ㅠ
닛산이 국내에 알티마 팔기전에는,
나중에 르노삼성의 SM7사서, 엠블럼을 닛산으로 풀 드레스업(Dress-UP)을 할까도 진지하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아님, 일본의 닛산티아나(알티마의 일본형 모델)를 중고로 사서 수입할까? 라는 생각도......
알티마는 시승해보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저 줄을 서서 기다림 끝에 시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 같이 따라온 친구는 기다림에 지쳤을 것 같기도..... ^^;;
닛산의 알티마는 실내공간도 적당하고 운전편의시설 역시 적당해서 저와 아주 찰삭 맞아들었다? 라는 승차감이
느껴졌습니다. 또한가지 신시신기!~
바로, 원터치 시동! / 브레이크를 밟은체로 사진상에 빨강색으로 샤이닝(?!)하는 버튼을 눌러주면 시동이 콸콸콸(?) ㅎㅎㅎ
아주 부드럽게 잘 걸리더군요. ^^
그런데, 이렇게 제 맘에 꼭 드는 닛산 알티마에게도 제 맘에 별로였던 부분은......
바로 저 네비입니다. 지도가..... ㅠ.ㅠ 약간 안습.
나중에 혹여나 닛산 알티마를 사게 된다면, 네비는 걍 맵피나 지니가 탑제되어있는 매립식 네비게이션을 달아줘야 될 것 같네요.
ㅠ.ㅠ / 이렇게 알티마를 실컷타고 다음엔......
벤츠다. 메르쉐르 벤츠다!~
명차 그이상의 명성과 성능! 독일에 메르쉐르 벤츠입니다. ^^
첫차부터 사진이 흔들렸군...... ㅠ.ㅠ
감히 벤츠님 사진을...... ㅠ.ㅠ
그러고보니, 벤츠님 주위에는 사람들도 바글바글......
그렇다고 벤츠만큼은 사진을 찍어야겠고,. ㅎㅎㅎㅎㅎ
결국엔 강행을....
그런데, 벤츠님들은 왜 튕기시나요?
모든 차가 다 문이 잠겨 시승은 불가!!!!!! ㅠ.ㅠ
이걸 기대한 것인데...... 히잉 ㅠ.ㅠ
벤츠 2011년형 더욱강력한 엔진을 탑제하고 돌아온 S63 AMG 입니다. ^^
S클레스 그 이상입니다요. ㅎㅎ
아, 벤츠는 제가 해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벤츠의 그 사람인(人) BI (?)를 만져보는 것?!
시중에 주인있는 차들을 만지기엔.... -_-
그래서 오늘은 원 없이 저 벤츠마크를 내 손으로 맹글맹글!~ 맹글맹글!~ 만져줬습니다. ㅎㅎ
그런데, 벤츠도 그렇고 모든 차 부스에는 실시간으로 차를 닦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아, 나 때문에 아까 계속 닦으셨나?? - 양심의 가책....
밴츠 E클레스입니다. 스포츠카 컨셉이군요.
이렇게 보면 모르시겠지만......
이렇게 보면. 맞죠? ㅎㅎㅎㅎ
이런거 하나 끌고 여대거리를 돌아다니면 여대생을 꼬실수?????
아, 농담입니다. 농담.... ^^;;
그래도 외모는 되야...... ㅠ.ㅠ
밴츠 S클레스 또 한번 샷!~
은회색의 자테를 뽐매시고 계십니다.
아, 앞보닛 부분의 저 밴츠엠블럼도 막 만져보고 싶었는데....
진짜 ↑↓로 움직여요. 아, 난 촌놈이였나??????
그렇다고 막 스윙을(?)하지는 않고 살짝만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니까 이렇게 하지(?)
실제 강남 길가에 세워져있는 거 막 스윙(?)했다간.....
뚝 부러지면...... 500만원???? ㅠ.ㅠ
언제 제가 명차 벤츠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아보겠습니까?
아 강남에서요???
강남에선, 벤츠가 길거리의 강자?! 라서.....
이렇게..... 폼잡고 사진을.... 허허
다음은 어디로 갈까요?
바로 푸조입니다. 전 푸조하면, 연비가 도요타 프리우스 뺨 치듯 끝내준다는 뉴 308 MCP가 생각나는데.....
308CC를 보고... 일단, 308CC는 전 곡선을 별로 안 좋아한다?? 라는 느낌이있는데....
이차는 곡선이 미학이 느껴지는 차라고 할까요? ㅎㅎ
자, 옆 스파이샷??? 도...
인가가 많아, 사람들이 가기를 내심 개대했지만.....
끊임없이 몰려들어...... ㅠ.ㅠ
푸조 308SW입니다.
유럽에서는 폭스바겐 골프 뺨치듯 잘팔린다고 합니다.
푸조는 최고수준의 모델을 뺨친성능과, 판매량을 자랑??? ㅎㅎㅎㅎ
푸조 508GT입니다.
이차도,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모델이였습니다.
508GT는 유러피안 캐주얼 프리미엄차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차도..... 닛산 알티마 뺨치게 좋아질 것 같습니다. ^^
자, 다음으로 부스가 좀 작은 느낌이 들었는데,
나름 오!~ 이열!~ 라는 수식어가 붙는.....
포르쉐입니다.
아따, 포르쉐는 정말.... 완성차 부스중 작은 규모였어요.
부스도 작고 사람들도 많았기에.... 달랑 이 사진만을 찍은체....
그런데, 차도 멋있고, 모델도 이쁘고....
차 & 모델 &모델의 포즈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그런 샷이였습니다. ㅎㅎㅎ
자, 자동차 부스로 가기전에....
부품업체를 잠깐만 들를게요. ^^
자동차에어컨으로 유명한 한라공조부스에 들어왔습니다.
한라공조만의 기술의 노하우가... ㅎㅎ
한라공조는 왼쪽에 치우쳐져 있어서, 미처 못보고 왔었습니다. ㅠ.ㅠ
그 옆엔..... 한라만도가 있는데....
네비게이션으로 유명합니다.
네비게이션은 요즘엔 다 거기서 거기라 생각을 했는데....
앆!~ ㅎㅎㅎㅎㅎ >ㅇ<
헬로키티 네이게이션??? 완전 귀요미!~ 귀요미!~ >ㅇ<
진짜 귀엽습니다. 네비게이션이 귀여워보이는 지금 이순간???
맵도 현대의 지니맵을 탑제해서 지도의 품질도 좋고, 그리고, 걍 귀엽습니다. ^^
이 헬로키티 네비게이션은, 특히 여성분들이 핑크색 쉐보레 스파트 차량에 장착하면 완전 귀여울 듯 합니다. ㅎㅎㅎ
핑크색 차에, 핑크색 귀여운 헬로키티 네비게이션까지??? - 핑크매니아가 다되네요. ㅋㅋ
아, 남성분들 중 핑크매니아가 있다면, 몰론 달아도.... 괜찮습니다. ㅎㅎㅎㅎ
자, 다시 완성차 부스로 갈께요.
이번 완성차 부스는 좀 특별한 곳(?)을 가볼까 합니다.
이 부스는 어느회사의 부스일 것 같나요?
사진이 말해주고 있는데.....
대우자동차??
여기는 타타대우상용차 부스입니다.
과거 대우자동차의 상용차부문이 인도의 타타그룹(한국의 삼성그룹과 같은 존재감을 느끼시면 됩니다. ㅎㅎ) 에 인수되어
타타대우상용차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대우의 상용차 부문은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잘 알아줍니다. ㅎㅎ
타타대우상용차의 프리마 트레일러 입니다. ^^
저 모델분이 실제로는 와일드(거친)포즈를 잡으시고 계셔서,
트레일러 트럭의 거친 이미지와, 모델분의 거친 포즈들이 일치가 되는
아주 인상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타타대우상용차의 프리마는 동급 최강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ㅎㅎ
대우의 상용차부문과 버스부문은 엔진이 타 동종 업체에 비해 힘이 있다고 할까요?
어, 저 모델분도...... 예쁩니다. 제스타일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Wecome to TATA DAEWOO!~
타타대우상용차의 저 CI는 타타그룹의 CI입니다.
타타대우라는 회사명의 서체가 잘 보면, 타타 글씨는 타타그룹 고유서체가,
대우 글씨는 과거 대우그룹때 부터 쓰던 (구) 대우그룹 고유서체가 쓰이네요.
타타대우 회사명 위에는 자세히 보면 타타대우상용차들의 브랜드인 프리마글씨가...
타타대우의 프리마 덤프입니다.
25.5톤급의 대형 덤프차종입니다. ㅎㅎ
아, 저 남성모델분들도 와일드한 포즈를 취해주셔서
덤프의 강렬한이미지와, 남성모델분의 와일드한 포스가 매칭이 잘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PS. 전 수시로 봤습니다. 저 남성분의 우월한 외모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이 같이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ㅎㅎ
아직 전, 타타대우상용차 부스입니다만......
웬 승용차냐고요? 그것도 경차가??
이 차는 바로, 타타그룹의 계열사인 타타자동차의 모델인 나노라는 자동차입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경차구요, 이 차는 국내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에를 휩쓴적도 있었는데......
바로 전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1위의 자동차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
제가 생각한건데.......
만약, 타타대우상용차가 저 타타자동차의 나노를 수출해서 국내에 팔고, 사후AS등은 타타대우상용차가 맡아서 하는 식으로 해서
국내에 판매가 된다면??? 전 대박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몰론, 저렴한 가격은 그대로 따라와줘야되고, AS는 타타대우상용차가 맡아서 한다는 전자 下에서는요...
그럼 국내에 타타그룹의 이미지가 자리잡게 되는 기회도 될 수 있고요. ㅎㅎ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저만그런가요? ㅠ.ㅠ
타타자동차의 나노!~ / 차가 둥글둥글!~ 몽글몽글!~ 아주 귀엽습니다.
아, 핑크색 나노차에 아까 위에서 소개한 헬로키티 네비게이션을 장착해도 귀여울 것 같지 않을까요? ^^
나노를 마지막으로, 전 타타대우상용차부스를 떠났습니다.
전, 대우버스 부스로 왔습니다.
대우버스 역시 사연이 좀 있습니다.
과거 대우자동차 버스부문으로 출발했는데......
역시 대우그룹이 부도가 나면서......
그 당시에는 대우버스라는 회사로 계속 버스생산을 하다가,
영안모자(모자만드는 회자인데, 메이저리그 모자로 유명한 그 모자회사)가 대우버스를 인수했습니다.
그런데, 모자만드는 회사가 돈이 있어서 버스만드는 회사를 인수했지만은......
경영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 영안모자가 인수는 했지만, 경영은 여전히 과거 대우버스경영진이
계속 경영을하고 있습니다.
대우버스는 동종 업계 보다 혁신적인 모델을 출시하는 회사입니다.
오히려 대우버스가 먼저 모델을 출시하면, 비스무리한 차종은 현대나 기아가 출시를 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대우버스는 엔젠이 강합니다. 엔진에서 힘이 재대로 느껴진다고 할까요? ^^
위의 버스모델은 기존의 저상버스모델을 개조하여 카이스트의 전기버스 기술이 녹아든 작품입니다.
저 버스의 원 모델은 바로 이 모델입니다.
대우버스의 저 저상버스, 서울의 201번, 302번 등등과 경기도 버스 168번, 1-4번, 9번 등등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 버스 많이 보시고 또 많이 다보신 분들 많으실 듯합니다.
PS. 참고로번호판 가려주는 센스와, 168번 왼쪽에 "도곡리(덕소)"라는 글씨는 제가 직접수정을......
원래는 저의동내 돌아다니는 버스인데..... 지금은 노선이 단축되었는데, 사진은 예전사진이라, 수정이 안되어... ㅠ.ㅠ
그래서 수작업(?)으로???
또한, 대우버스 크루징 스타가 있길래. 직접 타보았습니다.
몰론, 전 이버스 많이 탑니다. 비슷한모델군인 크루징에어로 모델을요... ㅎㅎ
이런 모양을 하고있는(?) 버스들 보신적 간간히 계신 분들 계실 듯 합니다.
앞 모습만 보면, 색깔도 경기도버스 스타일이라 그런지 마치 붉은 악마 느낌이???
서울의 9405번은 그냥 붉게 떡칠(?) 한 느낌이....
위의 버스는 서울의 9405번 버스를 비릇해, 경기도의 8001번, 8002번, 1650번, 8104번 버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기아버스로 왔습니다. ㅎㅎ
기아의 버스는 그랜버드라는 브랜드로 나오는데요,
전 그랜버드를 타본 기억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랜버스모델 중, 실크로드라는 모델의 버스를 승차해보았습니다. ^^
기아버스의 평소 제 느낌은...... 걍 적당한 버스라는 인식이 생겼는데.....
기아 그랜버드의 실크로드입니다.
운전석이 흔들렸지만, 위의 크루징에어로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좌석이....
이건 비행기 좌석???
앉아보니 느낌도 정말 비행기 타는 느낌 나더라고요....
앉으면서 계속 비행기 탔을 때 느낌이 납니다.
그만큼 승차감이 편안하고 의자도 부드럽게 젖혀지고......
기아버스에 반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전 버스는 무조건 대우버스 라는 관념이 박혀있었는데......
오늘부터 기아 그랜버드의 팬입니다요. ㅎㅎ
PS. 아, 우리동네에 돌아다니는 8001번, 8002번 (위의 대우 크루징에어로) 버스가 기아 그랜버드로 바뀔 확률은..... 0%구나... ㅠ.ㅠ
기아버스는 또 유난히 시내버스회사에서는 구매를 안하더라고요...... 고속버스들만......
기아는 시내버스모델을 안 만드나?
그 다음은, 현대버스입니다.
현대버스의 장점은,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대우버스가 힘있는 느낌이라면, 현대는 힘은 약간 떨어지는데, 부드럽다는 느낌이 드네요. ^^
저 모델은 유니버셜스페이스 - 노블입니다.
이 모델은 타보진 않았습니다.
역시 비슷한 모델군인 유니버셜스페이스 - 엘레강스 모델을 타본 적이 간간히 있어서요. ㅎㅎ
위의 버스모델이 현대 유니버셜 스페이스 - 엘레강스 모델입니다. ^^
서울버스는 몇 번 버스가 저 모델로 운행되는지는 모르겠네요.
경기도는 7007번 등등이 저 모델을 하고 있습니다.
아, 맞다 국토해양부 광역급행버스(일명, M버스) 들 중에 저 모델인 버스가 있는데....
(몇 번이였지?)
PS. 서울시 버스 또는 국토해양부 광역급행버스 중, 몇 번 노선이 저 차종으로 운행이되고 있는지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
그리고, 현대의 전기버스를 구경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버스는 이만 마쳐야겠죠?
버스예기 계속하면 질릴라.. ㅠ.ㅠ
현대의 저상 전기버스 를 끝으로 버스는 끝!~
그 다음엔 현대트럭입니다.
흔들린 저 사진은 27톤급 현대 타고(TARGO) 덤프트럭.....
저건 현대 타고(TARGO) 트레일러입니다.
아힝!~ 저 때 기억에 남는것은.....
이쁘신 모델분이 싫어하는 내색없이 저하고 같이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비릇해 정말 감사합니다. *^^*
자 다음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GM (구. GM대우) 부스입니다.
CHEVROLET is The Car!
GM대우가 대우라는 이미지를 버리고, 북미 브랜드인 쉐보레를 도입한 이 후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하죠?
쉐보레 마크만 달았을 뿐, GM대우시절 차와 다는 건 없는데.. ㅎㅎ
전, 쉐보래 브랜드와 GM대우의 브랜드 모두 사랑합니다.
몰론 쉐보레를 더... ㅎㅎ
위의 차는 알페온 입니다.
올해까지는 쉐보레브랜드가 아닌 알페온 단독브랜드로 판매합니다.
알페온의 원모델은 GM뷰익의 라커야즈라고 알고있는데요.... (맞나?)
알페온! 저의 아버지가 가지고계신 2008년식 그랜저 TG보다 더 좋아하는 차인데....
(PS. 전, 그랜저 중 좋아하는 그랜저는?? 라고 물으면 초창기에 나온 일명 각그랜저, 2세대 그랜저, 08년도 TG그랜저를
좋아합니다. 아 이런 쓸대없는 사족을...)
역시 시승을 해보았습니다. ^^
알패온의 승차감과 편의시설은 저의 생각 그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2008년 그랜저TG가 좋아지네요.
왜냐면, 알페온의 치명적인 단점은....
실내높이가 낮습니다.
일본차 같아요. (꼭 일본차가 실내높이가 낮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경향이 있긴 합니다.)
실내높이가 낮아, 공간이 협소해보이네요. 높이만 아니면 공간면에서도 최고인데...
PS. 아!~ 난 키 작으니깐 괜찮겠다. ㅋㅋ / 아, 슬퍼지네... ㅠ.ㅠ
다음은, 쉐보레 크루즈 (구.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 의 전기차 모델입니다.
쉐보레 크루즈 (구.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는 많이보죠?
그런데, 아쉬운것은, 제가 전기차를 직접몰고 운전 할 수는 없으니, 전기차의 느낌은 알 수 없겠죠? ㅠ.ㅠ
쉐보레크루즈는 제가 갖고싶은 차 랭킹 역시 상위권입니다 ^^
쉐보레크루즈!~ 이젠......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베오다!~!~!~ ^^
역시 자칭 쉐보레 매니아인(?) 내가 직접 시승을.....
아베오는 실내공간이 넓고, 역시 해치백 모델입니다. ^^
승차감도 만족스러운 수준이며, 또한 편의시설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
해치백 모델은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지는 않지만, 해치백 차를 구매해야된다면, 쉐보레 아베오를 구매할 것 같습니다. ㅎㅎ
이 차는, 쉐보레 차 중 제가 가장 좋아합니다.
기아의 모하비와 양대산맥으로 가장 좋아합니다.
이 차는 쉐보레 크루저보다도 더 좋아합니다.
이 차의 승차감은 매우 만족스러우며, 또한 편의시설 역시 베리 만족합니다.
클레식함과 파워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모하비와 같이 가장 좋아하는
2011년형 쉐보레 캡티바입니다.
이 차는 GM대우시절 윈스톰으로 팔린 모델입니다.
윈스톰은 쉐보레 캡티바
윈스톰맥스는 홀덴(독일) 또는 오펠 브랜드의 안타나라는 이름으로 팔린 모델입니다 .ㅎㅎ
전, 개인적으로 윈스톰맥스를 더 선호합니다만,
윈스톰도 만만치 않게 선호합니다. ^^
자 이 2011년형 쉐보레 캡티바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아이, 고너셕 잘생겼다. ^^
켑티바의 옆태도.. ^^
이 차는요, 르노삼성의 SM3보다 더 높은 안정성을 인정받은 쉐보레를 대표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차예요.
바로, 쉐보레 스파크 (구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입니다. ^^
쉐보레 스파크 (구 GM대우 마티즈)는 길거리에서 많이도 봤고, 많이도 타봤으니, 느낌도 뭐, 괜찮지만......
GM대우로고에서 쉐보레로고를 달아놓으니, 정말 고급스러움이 좌르르를!~ ^^
쉐보레 스파크 입니다. ^^
그런데, 쉐보레스파크는 전 블랙을 선호합니다만, 핑크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ㅎㅎ
PS. 모델사진을 클로징해서 찍었는데..... 좀 귀여우십니다요. ㅎㅎ
쉐보레 크루즈 (구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 가 내심 아쉬웠나봅니다.
사람들이 한가한(?)틈으로 잠시탑승!~
정신없이 급히 타다보니, 막흔들렸네요. ㅠ.ㅠ
쉐보레크루즈도 많이 시중에 많이 보지만은......
그래도, 이렇게 승차하게 되니 기분 최고?! ㅎㅎㅎ
한국GM부스 한켠에 전시된 의상! / 넘 멋있습니다. 갖고싶네요. ㅠ.ㅠ 레이서복!~
쉐보레크루즈의 스포츠카형테네요. 차가 시원시원해보입니다. ^^ (색상 때문인가???)
CHEVROLET is The Car! 이것이 자동차의 본질이다.
경차에서 부터 SUV, 스포츠카 까지. 풀라인업을 갖춘 자동차 - 그래서 자동차의 본질이라고 하나? ㅎㅎ
쉐보레의 주요 모델. 국내에는 스파크, 알페온, 크루즈 등이 있네요.
아, 카마로, 볼트도 언젠가 들어올?!
아, 볼트 완전 좋은데... ^^
GM대우라는 브랜드를 벗고, 쉐보레를 출범한지, 아직 얼마 안됬죠? 그래서 쉐보레를 소개하는 그런 홍보들이
유독 많네요. ^^
한국GM 쉐보레 부스 옆에는 케딜락 (역시, GM)이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ㅎㅎ
케딜락 CTS-V 입니다. 오호~ 케딜락의 거대한 포스가 있네요. ㅎㅎ
이건, New CTS 입니다. ^^
케딜락에 엄청난 인기가... ㅎㅎ
후다닥 겨우 보고 찍고 나왔습니다. ㅠ.ㅠ
그런데, 뭔가 미련이 생겼습니다.
현대의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못봤다는 생각이....
그래서, 한국GM부스나오면서 보이는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보았습니다. ㅎㅎ
제네시스는 몰론 승차도 해보았습니다.
제네시스, 처음 타보네요. ㅎㅎ
제네시스를 허겁지겁 타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흔들렸어요. ㅠ.ㅠ
제니시스의 일단 승차감은 정말 안락했습니다.
와, 역시 명차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런데, 다른 외국산 고급차에 비해 손색없을정도의 안락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편의시설 역시 고급스럽과 실용성 면에서도 최고였습니다.
특히, 3번째사진에 에어컨 오른쪽으로... 조수석 콘솔 부분위쪽에 갈색으로되어있는부분은......
만져보니, 가죽?! / 가죽으로..... 허허
우리의 신형에쿠스씨 입니다. ㅎㅎ
신형에쿠스 역시 제네시스와 같은 그 이상의 승차감과 편의시설을 뽐냈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제네시스 보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몰론 에쿠스가 좀 상위긴 하죠? ^^
벨로스터 왼쪽엔 도어가 1개, 오른쪽에는 도어가 2개가 달린 좀, 색다른차입니다.
요즘 1~4호선 (서울메트로구간)에서 광고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9개의 벨로스터를 차지해라!~ 서인영, 김범, 유세윤, 싸이 등등의 스타들이 벨로스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미션을 수행한다는... ㅋㅋㅋ
여기는, 폭스베겐입니다. 폭스바겐으로 넘어왔습니다.
폭스바겐에서 처음본 차는 골프 GTD입니다.
유럽에서는 골프시리즈가 잘팔린다고 하죠?
골프GTD는 세련된디자인과 넓은 실내공간,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했습니다.
디젤골프의 날센녀셕이기도 합니다. ^^
제가 너무 흥분했나봅니다. 사진 흔들린 것도 모르고 냅다보고,...... ㅠ.ㅠ
아, 흔들려도 이건아니잖아!~ ㅠ.ㅠ
이 차는?? 폭스바겐의 뉴비틀 시리즈와 더불어 제가 좋아하는 차입니다.
아니, 뉴비틀보다 더 좋아하는 차에요. ㅎㅎㅎㅎ;;
폭스바겐의 제타입니다. 2000CC 디젤모델입니다. ^^
제타역시 기다려서 승차를 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2000CC 저렴한 모델이, 세금 포함하면 3500만원 가나??
암튼, 디젤모델인데, 연비도 좋고 소음도 디젤승용차치고는 많이 없다고 합니다. ^^
승차감 역시 안정적이고, 편의시설 또한 잘 구비되어 있어, 부담 없이 운전할 수 있는 차입니다.
예전에 저의어머니께 권해드린 차이기도 하지만...... (몰론, 머니가 없죠? ㅠ.ㅠ)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최초로공개된 제타블루모션입니다.
1600CC모델입니다. ㅎㅎ
이산화탄소 방출량도 작아서 환경친화적이고, 또한 공인연비가 리터당 22.2km를 자랑합니다.
블루모션의 앞모습은 날렵한 느낌을 주며(사진은 못찍었지만......)
환경친화적이면서, 연비효율역시 끝내주는 제타시리즈의 새로운 혁명같은 모델?! 이라고 생각합니다. ^^
뉴비틀이다!~ 꺄아 >ㅇ<
귀요미입니다. ^^
뉴비틀은 당연 인기최고 ,어린아이서부터 어른들, 특히 여성분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
어린아이들부터 여러 각층 사람들이 막 시승을 하고싶어서 줄이 장난아니게 길어......
차마, 시승을 해보질 못했습니다. ㅜ.ㅜ
하지만, 내부 전반적으로 봤을때는, 승차감이나 편의시설 등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보이네요.
또한 사람들 반응도 대부분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
그 대신...... 그 당시, 용기있는 DSLR카메라 소지자님께서 갑자기 앞에 차 보닛을 과감히
열어제기셨(?!) 습니다. 어...... 열어도 되는 거였나?
암튼 과감히 주위사람은 아랑곳 하지 않고 확 열어주셨습니다.
용기있는 호기심 천국인 당신은 짱?! ㅎㅎ
저도, 그 틈으로 보닛내부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와우!~ 이것이 뉴비틀의 마음속(?!)을 보게 되는 것인가? ㅎㅎㅎ
보닛 내부가 깔끔히 정리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00CC 폭스바겐만의 특별한 엔진과 각종 냉각장치 등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아, 이거 캐치(?) 잘했네. ㅎㅎ
여긴, 어딜까요? 바로......
눈썰미 좋으신 분들은 사진에서 ↗ 방향으로 보이는 BMW를 보셨을지도......
BMW 부스입니다. 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BMW는......
카드 BMW밖에...... ㅠ.ㅠ
차가 있는 것은 아니고 원...... ㅠ.ㅠ
BMW 3시리즈은, 320d 입니다.
320d만 있어도... ㅎㅎㅎㅎ
320d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에디션은, 친환경성과, 달리는 능력까지도 고루 갖춘 자입니다.
흔들렸지만, BMW 7시리즈의 750LI입니다.
1억이 넘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번 서울보터쇼에서 공개된 BMW 750LI는 달랐습니다.
바로 전통 한국판?
차 내부의 인테리어가 한국의 전통인 나전칠기 스타일로 되어있습니다. ^^
차 안을 타보면서 직접 시승하면서 내부를 직접 촬영을 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BMW역시 벤츠와 마찬가지로 차문을 굳게 잠겨져 있어......
시승을 할 수 없었습니다.
뒷모습도 한샷!~
BMW X6입니다. 그것도 xDrive 30d 모델이네요. ㅎㅎ
이미 국내에 들어온 차입니다. 특징은 역시 엔진으로
3세대 커먼레일 방식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이 특징이지만,
아쉽게도 실제 오너분들중에서 느끼기에 스포츠형 SUV로써는 약간 힘이 부족한 느낌이 있다고들합니다.
그란투리스모를 마지막으로 BMW부스에서 떠났습니다.
마지막본차까지 감탄을 금치못하는차. 바로 BMW네요. ^^
다음은, 볼보입니다. (에휴 아직멀었나?)
중국으로 인수된 볼보! 한 꽤 뙸지만 안전성문제에서 약간의구심이 들게도 하였지만,
그래도 Volvo = Safety 라는 등식이 성립될 정도로 안전성을 특히 추구하는 자동차입니다.
볼로 S80는 2008년 프리미엄 디젤세단 판매 1위를 기록한 차 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에 프리미엄 디젤차라???
디젤차??? 가솔린도 아니고???
볼로 XC60입니다. 볼보의 SUV로, 국내에서는 최소 5500만원을 줘야합니다.
ㄷㄷㄷ
볼로 XC60은 개인적으로 전형적인 가족중심의 차라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
볼보 C70입니다.
매혹적인 붉은빛이 감도네요. ^^
하드탑 컨버터블의 강자 볼보 C70을 보게되 영광!~ ^^
볼보의 XC60과 같이 XC70도 같이있었습니다.
XC70은 XC60 그 이상이죠? ㅎㅎㅎㅎ
여기는, 혼다입니다. ^^
도요타와 더불어 안전불감증 회사로 낙인이 느껴지는데...
전 혼다는 도요타에 비해서는 양호하다고 생각합니다. ^^
맨 처음 보는차는 혼다의 야심찬 전기차 인사이트 입니다.
아! 아까 방문기 처음에도 있었는데..... ^^
혼다의 CR-Z입니다. 날렵하고 멋있어보이죠?
하이브리드 쿠페, 스포츠카로 인기와 명성이 높은 차입니다. ^^
현대 소나타와의 라이벌?! 혼다 어코드 입니다.
예전엔 소나타가 좋았는데......
현대의 우려먹는 디자인 덕(?)에 혼다어코드에 다시 눈이가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뒷태도... 이야!~ 어코드다!~ ㅎㅎㅎㅎ
어코드 역시 직접 타보게 되었습니다. ^^
어코드는 주로 가족단위 분들이 많이 관람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운전석은 많이 흔들렸네. 쩝.
혼다 어코드를 탄 느낌은 우와!~ 안락하고 실내공간이 넓다?
그리고, 깔끔한 실내인테리어 등이 맘에들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카오디으 스타일은 별로였습니다.
개인의 취향?!
이렇게 혼다부스에서 나왔는데......
와아!~ 미니다 미니다!~
미니미니미니?! (현대카드?! - 한때, 광고가 있었음)
미니컨트리멘입니다. ^^
SUV차종으로 최소 3900만원정도는 줘야 살수가 있는...... ㅠ.ㅠ
미니컨트리멘은 미니의 최초 SUV모델입니다. ㅎㅎ
그동안 미니는 해치백, 왜건형의 클럽맨, 컨버터블은 있었지만 SUV차량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미니컴트리멘은 한참 관람을 하게 된 차 중 하나였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시드로엥입니다.
프랑스의 자동차회사입니다.
PS. 그 당시 친구에게는 내 착각으로 이탈리아 회사라고 했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아, 프랑스지!~" ...... / 미안하게 됬수다. 허허.
시드로엥은 과거에 국내에 진출했다가 철수한 자동차 회사입니다.
올해 2011년 하반기 시드로엥이 다시 한국에 재진출합니다.~
9년 만에 한국시장 재진출을 결정한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시트로엥!
시드로엥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한국 고객들에게 첫 공개되는 시트로엥 모델은 프리미엄 해치백 DS3,
중형 세단 C5, 도심형 다목적 차량 C4 Picasso 이렇게 3개의 차종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은 C4 Picasso 입니다.
시드로엥 역시 시승은 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 기대가 되는 차가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시드로엥을 끝으로 전 서울모터쇼장을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대학들의 자작자동차 입상작을 보는것으로 저의 일정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서툴고, 어색하고, 지식도 얇고, 엉성하고, 못본 것도 많았지만
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요. ㅎㅎ 많은 차종을 보고, 승차도해보고, 여러가지 각종 자동차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1년 서울모터쇼!
참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
PS. 블로그엔 형편없이 썼지만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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