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지, 너무 늦은 내 노트북 HP Mini 5101!








지금은, Mini 5103까지 나왔는데......
난, 왜 사진만 찍고 인증을 하지 않았을까?
아, 이 당시 개봉하는 그 느낌이란......
2010년 01월 07일에 구매인증을... ^^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HP Compaq의 Business nx8220모델을 쓰고 있는데......
이 녀석은 05년도에 구매하였으니......
대략 6년 정도가......
저는, 컴퓨터, 노트북, 복합기(레이저) 등등의 PC및 주변기기를 구입시, HP 아니면 Compaq
(이건 마치 궁둥이랑 방뎅이의 차이?!)
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네요. 완전 HP, Compaq 마니안가?.......
애플 마니아가 아닌, HP, Compaq 마니아????
HP나 Compaq의 노트북은 국내 기업 제품 대비 가격이 좀 저렴한 부분도 없지 않지만,
HP나 Compaq의 제품은 무개가 동급의 국내제품에 대비 무개가 약간 좀 나가는 것이
일방적인 특징이지만, 그래도 HP와 Compaq 제품은 그 대신 더 튼튼하고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HP와, Compaq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기게 말이죠.
저만, 그렇게 느끼질도 모르지만......

요즘에는 괜찮은데, 저는 지금의 원형으로 되어있는 HP로고가 좀 별로라는 느낌이......
HP는 역시 사각형의 그 HP로고가...... ㅎㅎ

HP Mini 5101, 5102, 5103 모델은, 뭐 구분하자면 넷북 맞습니다.
그런데, 전혀 넷북같지 않는 포스가......
전 이게 맘에들었습니다. ㅎㅎㅎㅎ
제가 느끼기에 HP노트북은 검은색이 잘어울리는 노트북입니다.
제가 6여년전에 구입한, HP Compaq Business nx8220 모델이나,
지금의 HP Mini 5101이나...... ^^

저 블랙 알루미늄의 느낌......

좀 더 자세히...... 지금 노트북에 불만족이신 분들...... 내가 노트북 구매했을 그 당시를 상상해보세요. ㅎㅎ
저도 지금 이 포스트를 쓰면서 상상중... ㅋㅁㅋ
전, Mini5103 등등의 후속모델이 나온 이 시점에서도 지금꺼 만족해서 쓰고 있습니다. ㅎㅎ

아, 나 내 노트북 상판 너모 오랜만에 본다.
지금은 Puremate를 붙인 상태라...... 내 노트북의 원래 상판의 모습을 잊고 지금까지 지냈네요. ㅎㅎ
아, 이때는 알루미늄 느낌이나서.... 맨들맨들.... ^^
지금은 Puremate를 붙어서 가죽느낌납니다.
그래도 나쁘진 않습니다.

펼치니 요라게(?) 있네요.
블랙의 심플함과, 95% 수준의 풀사이즈의 키보드.
그리고, HP만의 독측한 저 자판은 저를 다시 한 번 HP를 선택하는데, 한 몫을 했습니다. ^^
이렇게 잘쓰고 있는 저의 노트북......
아, 이 모델은 넷북이라는 표현이 잘 안나오게 하네요.
뭐, 넷북이 맞긴 하죠. ㅎㅎ
------------------------------------------------------------------------------------------------
그로부터, 지금 이 시점......

고장난 적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
6여년 째 쓰고 있는 노트북도 AS를 간 적이......2번.
2001년 9월에 출시되서 지금까지 쓰고있는, HP Laserjet 1000 모델은
한 번도 AS를 간 적 없이, 지금도 여전히 작동 잘 되고 있고......
HP Laserjet M1005MFP 모델 역시..... 고장 없이 지금까지 쓰고있고.....
앞으로도, HP&Compaq의 애호가가 될 저의 과거회상겸 구매후기입니다. 허허.....
(다음엔, 애플제품 사보고 싶기도 하는데..... 머니~~머니~~머니~~ ㅠ.ㅠ
아님, 아수스 최고급성능급 노트북을..... ?! ㅎㅎ)
공유하기 버튼
|
|


최근 덧글